國家 상징물인 國旗와 國歌는 공동체의 단결과 안전을 위한 존엄한 가치를 지닌다. 헌법과 거의 맞먹는 권위를 갖는다. 국기 훼손과 國歌 모독은 國家 모독행위이다.
종북 진보당은 國歌를 부르지 않는다. 국민들의 비판여론이 거세어지자 이제 와서 애국가를 부를 수도 있다고 선심 쓰듯 말한다.
민주당은 김일성 숭배자 두 사람이 작사, 작곡한 노래를 黨歌로 부른다. 민주당의 前 대표(한명숙)는 국무총리를 지낸 사람인데, 땅에 깔아놓은 태극기를 밟고 올라가 분향한 적이 있다. 現대표 이해찬 의원은 국무총리 시절인 2005년 8월 광복절을 맞아 반역집단의 人共旗를 (애국단체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하도록 지시한 이다. 당시 경찰은 남북한 공동행사장에서 태극기를 나눠주는 봉태홍 씨를 좌익들이 공격해도 체포하지 않았지만, 애국시민들이 인공기 화형식을 하려고 하면 달려들어 불을 끄고 반역집단의 깃발을 몸을 던져 死守(?)했다.
잊을 수 없는 '두통당'의 國旗-國歌 모독史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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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2, 0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