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국가가 주는 온갖 혜택을 누리면서 조국을 저주하고 북한의 3代 세습 정권을 추종하거나 굴종하는 從北세력과 같은 변태적 존재는 인류역사상 前無後無하다.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만큼 요상한 존재란 말이다. 하도 요상하여 얼마나 이상한 존재인가를 설명하기도 어렵다. 그래서 이런 비유를 해본다.
1. 천당에서 살면서 지옥을 그리워 하는 자
2. 히틀러를 존경하는 유대인
3. 아유슈비츠를 탈출해온 유대인을 향하여 "변절자"라고 욕하는 유대인
4. 냉전시절 스탈린을 숭배하면서 워싱턴과 링컨을 욕한 미국의 장관과 국회의원
5. 해방 뒤에도 '천황폐하'를 외친 조선사람
6. 히틀러를 총통이라 부르고, 벤구리온을 독재자라고 욕하는 이스라엘 사람
7. 천국에서 살면서 악마를 추종하는 거짓 선지자
8. 인질을 구출해준 恩人을 원망하고 인질범을 사모하는 자
9. 자수하지 않은 살인-강간범을 안방으로 모셔와서 딸더러 함께 자라고 강권하는 아버지
복잡하게 설명할 것도 없이 '미친 것들'이라고 하면 딱 좋겠는데 문제는 우리 입이 더렵혀진다는 점이다. 트루먼 미국 대통령은 김일성의 南侵 소식을 듣자 말자 "그 개새끼들을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아야 합니다"라고 화를 벌컥 내고 미군 파병을 결심하였다. 박정희 대통령은 종북의 상전을 향하여 "미친개에겐 몽둥이가 약이다"고 했다. 從北을 '미친개'라고 부르고 싶어도 개의 명예훼손이 우려된다. 이 세상의 어느 짐승이 동족 300만 명을 물어죽인 적이 있나? 트루먼과 박정희의 위대한 욕설 덕분에 從北들도 한국에서 살면서 미친 짓을 계속 하고 있는 것이다.
從北을 어떻게 설명할까?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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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3, 2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