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朴泰俊 포스코 명예회장 추모비 제막식이 6월26일 오후2시 국립서울현충원의 朴 전 명예회장 묘소 앞에서 열렸다. 제막식에는 鄭俊陽 포스코 회장 등 포스코 전∙현 임직원과 李培鎔 국가브랜드위원장, 李基秀 量刑(양형)위원장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추모비의 앞면에는 李御寧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철강 불모지인 한국에 일관제철소 건설 및 산업 근대화에 앞장 선 고인의 공로에 대해 존경의 글을 썼고, 뒷면에는 포스코 임직원들이 포스코를 창립하여 세계일류 기업으로 성장 발전시킨 데 대한 감사의 글을 새겼다.
鄭俊陽 청암 朴泰俊 명예회장 추모사업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은 포스코 전 임직원을 대표해,朴 전 명예회장의 불굴의 의지를 이어받아 지구촌 곳곳에 또 다른 포스코 신화를 창조하겠다고 다짐하는 추도사를 낭독했다.
청암 朴泰俊 명예회장 추모사업 추진위원회는 추모비 제막식에 이어 향후 포항과 광양 양 제철소 및 서울 포스코센터에 동상과 浮彫(부조) 설치, 드라마 ‘철강왕’ 제작 방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철강왕’ 故 朴泰俊 포스코 명예회장 추모비 제막
-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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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6, 1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