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24일 오후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대한민국지키기 범국민대회’에 참석한 후 귀가하던 대한민국 고엽제 전우회 광주지부 월남전 참전 회원이 경부고속도로 상에서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사상자가 발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그리고 27일 오전 이들 고인에 대한 영결식이 거행됐다.
 종북주사파 세력들의 국회 등원과 맞물려 대한민국을 지키자는 보수 애국시민들의 함성이 이어지고 62주년 6.25일을 맞아 서울시청광장에서 열린 6.24국민대회에 참석하고 복귀하던 보수시민단체 회원이 불의의 사고를 당해 사망한 사건이 발생해 주위를 아프게 했다.
지난 24일 오후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대한민국지키기 범국민대회’에 참석한 후 귀가하던 대한민국 고엽제 전우회 광주지부 회원들이 경부고속도로 상에서 달리던 차량의 바퀴가 펑크돼 전복돼 2명이 숨지고 6명이 중경상을 입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그리고 사망자들에 대한 영결식이 광주 보훈병원에서 많은 애국안보단체 및 보훈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눈물의 영결식을 갖고 고인들은 전남 임실호국원에서 영면에 들어갔다.
 이번 사고는 애국단체총협의회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및 호국보훈안보단체연합회가 주최해 종북세력 척결을 위한 '대한민국지키기 범국민대회'에 참석하고 저녁에 복귀하던 도중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동탄분기점 부근에서 타이어가 펑크, 발생된 갑작스런 사고로 가족을 비롯한 많은 보수단체 회원들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하고 있다.
 대한민국고엽제 전우회(총회장 이형규)는 '이번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故 김유선, 故 최봉삼 전우는 1966년과 1967년 각각 월남전에 참전해 여러 전투에서 용맹을 떨치면서 국위를 선양하였고 귀국 후에는 국가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음은 물론 사고직전까지도 종북좌파 척결을 위해 헌신의 노력을 아끼지 않았던 국가 안보 보루의 역군이었다'며 눈물을 머금었다. 
 고엽제 전우회는 시·도회에 각 지부를 두고 약 138,000명의 회원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의를 지키기 위한 정체성 회복과 국내 종북세력 척결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고인들을 위한 장례식은 27일 오전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장(葬)으로 치러졌으며 이상훈 애국단체총협의회 상임고문(前 국방부장관)이 장례위원회 고문을 맡았다. 영결식에 이어 안장식은 재향군인회 및 보수단체 관계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임실호국원에서 거행됐다.(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