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동열 치안정책연구소 선임연구원 : 여는 말
2. 한철용 장군 (전 5679부대장) 1 : 국회서 진실 증언했다 강제예편
3. 한철용 장군 2 : 2주전- 이틀전 결정적 정보 국방부서 의도적 묵살
4. 한철용 장군 3 : 56함 격침 연상시키는 정보였다
5. 한철용 장군 4 : 국방부, 이틀 전 '발포' 정보에 "면밀한 검토 필요"
6. 한철용 장군 5 : 7월4일까지 북한 편들었던 국방부
7. 한철용 장군 6 : 진실 보고자는 강제예편, 묵살자들 승승장구
8. 이동복 전 남북고위급회담 대표 : 토론
9. 김영수 서강대 부총장 : 토론 "재조명이 아닌 실체 첫 조명"
10. 오동룡 월간조선 차장 토론 : 특종보도 경위
11. 유동열 : 진행발언 및 질의 1
12. 질의 2 (전 정보사령관 박상수 예비역 소장) : 정치적인 시국강연 같다
13. 한철용 장군 답변 : 같은 정보 했는데도 이렇게 시각 틀려
한눈에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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