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 도시로 변한 龜尾

오늘 오후 경북 龜尾市에서 열린 국민행동본부 주최 從北 바로알리기 강연회에 참석하러 갔다가 깜짝 놀랐다. 인구 42만 명의 이 電子공업 도시가 춘천이나 충주와 같은 湖畔(호반)도시로 바뀐 것이다. 4大江 사업 덕분이라고 했다. 낙동강에 물이 찬 것이다. 그 전에는 강물이 얕아 걸어서 건널 수 있을 정도였는데, 湺(보)를 만든 이후엔 강에 물이 가득 차 올라 호수처럼 변했다. 兩水里 근방의 풍경이 생긴 것이다. 넓은 고수부지도 만들어졌다. 작년 홍수와 올해 가뭄 때도 구미시는 피해가 없었다고 한다. 도시에 江이 흐르지 않으면 운하를 뚫어서라도 물을 보여준다. 강물을 일상적으로 보면 정신건강도 좋아지고 범죄도 줄어든다는 이야기가 있다.

李明博 정부가 욕을 먹어가면서 해낸 '4대강 정비 사업'은 시간이 흐를수록 그의 功(공)으로 평가될 것이다. 李 대통령을 싫어하는 이들중 상당수는 그의 모든 것을 부정하려 한다. 李 대통령 또한 좋은 일을 해놓고도 자랑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

구미의 올해 수출목표는 350억 달러이다. 북한 한 해 수출액의 약 열 배이다. 구미는 연간 200억 달러 이상의 흑자를 기록한다. 전자공단 덕분에 주민들의 평균 연령이 34세, 30代 이하가 전체 인구의 62% 이상을 차지하는 젊은 도시이다. 이런 거대한 工團이 있는데도 강물은 맑았다. 이렇게 근사한 나라를 만든 이들을 저주의 대상으로 삼는 자들이 집권세력이 되려 한다.




從北-김현희가짜몰이-5�역사논쟁-안철수 등 요즈음 궁금한 것들에 대한 해답은 여기에 다 있습니다!


‘從北백과사전’ 을 ‘가정상비약’처럼 곁에 두면 든든합니다
300명 의원중 반공법 및 보안법 위반자가 29명-그중 19명이 反국가단체 및 利敵단체 출신-從北반역세력의 거점이 된 19代 국회를 진실의 무기로 감시합시다.

‘金賢姬의 전쟁’-대한항공기 폭파범 김현희 가짜몰이의 진상 보고서
노무현 정권하의 ‘국정원-일부 신부들과 변호사-MBC 등’이 벌인 희대의 ‘마녀 사냥극’. 김현희가 가짜라면 대한민국이 테러국가가 되고 김정일은 누명 쓴 사람이 되는데, 누가 이런 짓을 지휘, 감독하였는가?

‘漢江의 새벽’-朴正熙 소장은 왜 일어났던가? 5�은 쿠데타였다. 그리고 혁명이었다.

‘朴正熙 전기’(全13권)-“그는 알렉산더 대왕과 같은 호쾌한 영웅도 아니고 나폴레옹과 같은 電光石火(전광석화)의 천재도 아니었다. 부끄럼 타는 영웅이고 눈물이 많은 超人, 그리고 한 소박한 서민이었다. 그는 한국인의 애환을 느낄 줄 알고 그들의 숨결을 읽을 줄 안 土種(토종) 한국인이었다. 민족의 恨(한)을 자신의 에너지로 승화시켜 근대화로써 그 한을 푼 혁명가였다.”(머리글)

‘안철수와 박원순의 正體’-언론이 덮고 넘어간 놀라운 사실들
‘우리시대의 妄言錄(망언록)’-역사의 심판을 기다리는 자칭 진보인사들의 말, 말,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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