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을 대통령감이라 띄우는 기자, 야당이 한심"

"철수 철수 하길래 간만에 서점에 들러 책을 사서 읽어 보았다. 다 읽고 난 내 느낌은 솔직히 욕지거리가 올라 오더라. 이 정부에서 왜 이 사람 말을 무시했는지 이해도 되고 생각하는 바가 딱 우리나라 시민단체 수준이다. 솔직히 이런 사람을 대통령감이라고 띄우는 우리나라 기자들이나 야당도 한심하다. 철수는 지금 그대로 꿈꾸는 소년으로 살아라. 그게 본인이나 모두를 위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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