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사망 이후 북한정권이 中北 접경지대의 경비를 강화하고 탈북자와 가족들 처벌을 심하게 하는 바람에 한국으로 오는 탈북자 수가 急減(급감)하였다. 작년엔 2,706명이 입국하였는데, 올해 상반기는 751명으로 작년 同期(동기)에 비하여 42%나 줄었다. 入國 탈북자는 1997년에 100명을 넘은 이후 2002년엔 1000명을 넘고, 최근 몇 년 사이엔 매년 3000 명 선에 육박하였다. 탈북자 수는 북한정권의 통제력을 가늠하는 한 기준이었다. 김정은 정권은 中北 접경 지대에 추가로 2만 명의 병력을 배치하였다고 한다.
탈북자 급감, 入國者는 작년보다 42% 감소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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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21, 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