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從北 백과사전》은 대한민국의 正道 위한 지침서"

종북 좌파의 실체를 폭로한 《從北 백과사전》구매자들의 메시지

〈조갑제닷컴〉의 홈페이지를 통해 《從北백과사전》을 구입하는 사람들이 응원과 감사의 말을 남기고 있다.

서울 소재 경찰청에서 근무한다고 밝힌 박〇〇 씨는 “무지한 국민들이 언젠간 이렇게 말도 안 되는 현실을 자각하는 날이 올 것이라 믿는다. 그 첨병이 바로 좋은 책을 발간하는 〈조갑제닷컴〉이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제주도 제주시의 고태종 씨는 이 나라의 正道(정도)를 위한 올바른 지침서 발간에 감사하다고 격려했다. 서울 도봉구의 한연수 씨는 《從北 백과사전》을 “대한민국 保衛(보위)를 위한 초석”으로 비유했다.

부산 기장군의 추병만 씨는 “滅共統一(멸공통일)하는 날까지 정진해 달라”고 했다. 경남 거제시의 정영두 씨는 “(종북에 대해)분개하고 있고 〈조갑제닷컴〉을 항상 응원한다”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의 정지운 씨는 “〈조갑제닷컴〉이 대한민국 파수꾼으로서 국민들에게 빨갱이에 대해 폭로해 달라”고 했다. 경북 포항시의 이기섭 씨는 “국가의 위기에 정의의 횃불이 되어 감사하다”고 말하며 책을 주문했다. 충남 계룡시의 이승팔 씨는 “《從北백과사전》발간으로 속이 시원해졌다”고 했다. 부산 동래구의 김방규 씨는 從北에 울분이 터지고 분한 마음을 달랜다며 《從北백과사전》을 구입했다.

책을 구입하는 분들은 또한 걱정스런 부탁과 당부의 말을 남겼다. 충남 계룡시의 김연수 씨는 “자유 민주주의자들도 종북 극악주의자들과 싸워야 한다. 왜 우리나라에서 그 정통성을 부인하는 자들이 국회의원 되어 종북 활동을 하게 놔두어야 하는가? 이젠 온건한 민주주의 세력들이 일어서 이들을 척결하고 새로운 나라를 세우는 혁명을 해야 한다. 종북 활동을 하면 민심이 따라오고 (자신들이) 진보 지식인인 것으로 착각하는 모든 정치인들을 제거해야 한다”라고 했다. 경북 포항시의 윤정춘 씨는 지속적인 종북의 정체 폭로를 당부했다.

경기도 양평군의 이치훈 씨는 곧 다가올 대선을 앞두고 국가안보의 운명을 좌우하는 차기 대통령으로 친북∙종북∙굴북적 국가관과 이념을 가진 인물, 추종세력 등이 정권을 잡아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경기도 성남의 김일환 씨는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북한의 실상을 깨닫고 많은 정보를 접해 국가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진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남 양산시의 신하근 씨는 《從北백과사전》에 나오는 <민주화보상심의회>를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단체라고 전했다. 부산 진구의 유병은 씨는 종북세력의 거짓말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의 영역으로 습관화됐다고 비판했다. 대구 남구의 금영철 씨는 “애국시민이 진실을 알아야 한다.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는 국민으로는 强國(강국)으로 갈 수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경기 수원시의 정태종 씨는 국민들이 종북좌파의 실체를 알고 북한의 적화야욕에 속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전했다. 부산시 중구의 윤창로 씨는 “어떤 놈들이 빨갱이인지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경기도 연천군의 구성림 씨는 “종북 척결은 시급한 국가적 과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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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刊]‘從北백과사전’-역사를 바꿀 위대한 폭로가 시작된다!
“거짓이 판치는 세상에선 진실을 알리는 게 혁명이다”
조갑제닷컴

기사본문 이미지
출판사: 조갑제닷컴
저 자:
 조갑제닷컴 편집실
판 형: 신국판
ISBN: 978-89-92421-83-6
가 격: 20,000원
페이지: 572쪽 
출간일: 2012년 6월11일




※조갑제닷컴 홈페이지 도서쇼핑몰과 전화주문(02-722-9411~3)으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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