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조국을, '勝者獨食' '兩極化' '貧益貧富益富'란 선동으로 저주하는 자들은 반드시 벌을 받을 것이다.
아메리칸 드림(American Dream) 정도는 아니지만 코리안 드림(Korean Dream)이란 단어는 자연스럽고 친숙하다. 저팬 드림, 차이나 드림은 뭔가 어색하다. 한국은 특권공화국이 아니고 미국처럼 꿈을 이룰 수 있는 나라다. 高卒 출신도, 좌익 출신도, 군인 출신도 대통령이 되고 石工 출신도 세계적 기업을 만든다. 간첩 출신도 국회의원 예비 후보이다. 이런 조국을, '勝者獨食' '兩極化' '貧益貧富益富'란 선동으로 저주하는 자들은 반드시 벌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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