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위해 통진당은 사라져라"

라이트코리아, 교학연, 실향민중앙협의회 “종북 이석기, 김재연을 제명하라!”
▲ 1일, 오후 여의도 국회 앞 소공원에서는 라이트코리아, 실향민중앙협의회 등 보수단체들이 통합진보당의 이석기, 김재연 의원의 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 라이트뉴스
 
라이트코리아(대표 봉태홍), 교육과학교를위한학부모연합(대표 김순희), 실햘민중앙협의회(회장 채병률)은 1일 오후 2시 국회 앞에서 ‘이석기, 김재연 제명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이석기, 김재연과 같은 종북주의자들이 국회에 침투하는 것이 성공했으나 국민의 마음을 얻는 데는 실패했다”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는 “국민은 통진당이 국민을 속이려는 것을 다 알고 있다”며 “대한민국을 위해 통합진보당은 사라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라이트코리아는 “이석기는 애국가는 국가가 아니다”며 “100여년 동안 관습법처럼 불러온 애국가를 국가로 인정하지 않음으로써 국가(國歌)를 부정하고 나아가 국체(國體)를 부정하는 것에 대해 처벌하지 못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단체는 “애국가를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 것은 간첩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일로써 지금 현재에도 이석기가 북한으로부터 지령을 받으며 국가보안법 제4조 목적수행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고 의심된다”며 “이석기, 김재윤을 통진당에서 제명하고 특히 이석기에 대해 국가보안법 제4조 위반혐의로 엄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들은 새누리당과 민주퉁합당 국회의원들에게도 '이석기와 김재연과 같은 종북주의자와 의정활동을 같이하여 종북동참 내지는 종북방관의 비난을 받지 말고 이석기와 김재연의 의원 자격심사 청원을 진행하라'고 촉구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