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남지 않은 김정은 체제의 종말과 함께 중국 당국과 종북주의자들은 치욕스런 역사의 심판에 직면할 것이다.
국가는 국민의 자유와 생명을 지키기 위해 존재한다. 자유와 생명은 누구도 침해할 수 없는 인간의 고귀한 가치다.
그러나 슬프다! 지척에 있는 북한은 거대한 암흑의 땅이 된 지 오래다. 수만 명, 때론 수 십 만에 달하는 북한의 동족은 식량 한 줌을 구하려 개처럼, 돼지처럼 凍土(동토)에서 팔려 다닌다. 처참한 자유의 박탈, 생명의 유린이 북한의 일상이다.
중국의 공산당 정권은 이 저주스런 대량학살의 성실한 조력자다. 중국 당국에 강제 송환된 탈북자는 해마다 최소 5천 여 명에 달한다. 이들은 언제 닥칠지 모르는 공안의 발굽 아래 다시 자유와 생명을 담보 잡혀 살아간다.
북한정권과 중국 당국은 살육의 경쟁자들이다. 이번 김영환 구타-고문 사건은 대표적 사례다. 그 동안 가려진 중국내 탈북자와 이들을 돕는 인권운동가들의 현실은 이 정도로 처참하였다! 지금도 중국 모처에서 무고하게 고문당하는 국민이 있을지 모른다. 거짓 진술을 강요받으며 지옥의 소굴에서 죽어가는 인권운동가들, 정부의 나태와 안일 속에서 탈북자들이 비명을 지르고 있을 것이다.
우리는 북한정권, 중국 당국, 그리고 이들의 악행을 방관하고 변호하기 여념 없는 종북주의자들의 악마적 연대에 분노한다. 얼마 남지 않은 김정은 체제의 종말과 함께 중국 당국과 종북주의자들은 치욕스런 역사의 심판에 직면할 것이다. 잔인한 심판이 오기 전 악마적 연대에 참여한 자들은 한국민과 가련한 북한 동족 앞에 반성하라.
우리는 또한 정부에 요구한다. 중국 내 탈북자들에 대한 보호와 안전한 귀국을 위해 국가의 역량을 집중하라. 이것을 국민과 약속하라. 중국의 공산당 정권에 대한 근거 없는 신비주의를 중단하라. 대한민국 정부는 북한 동족 2천400만을 포함한 7천만 한민족 전체의 정부이다.
2012년 8월2일
(사) 한국자유연합 대변인실
http://libertyherald.co.kr/
국가는 국민의 자유와 생명을 지키기 위해 존재한다. 자유와 생명은 누구도 침해할 수 없는 인간의 고귀한 가치다.
그러나 슬프다! 지척에 있는 북한은 거대한 암흑의 땅이 된 지 오래다. 수만 명, 때론 수 십 만에 달하는 북한의 동족은 식량 한 줌을 구하려 개처럼, 돼지처럼 凍土(동토)에서 팔려 다닌다. 처참한 자유의 박탈, 생명의 유린이 북한의 일상이다.
중국의 공산당 정권은 이 저주스런 대량학살의 성실한 조력자다. 중국 당국에 강제 송환된 탈북자는 해마다 최소 5천 여 명에 달한다. 이들은 언제 닥칠지 모르는 공안의 발굽 아래 다시 자유와 생명을 담보 잡혀 살아간다.
북한정권과 중국 당국은 살육의 경쟁자들이다. 이번 김영환 구타-고문 사건은 대표적 사례다. 그 동안 가려진 중국내 탈북자와 이들을 돕는 인권운동가들의 현실은 이 정도로 처참하였다! 지금도 중국 모처에서 무고하게 고문당하는 국민이 있을지 모른다. 거짓 진술을 강요받으며 지옥의 소굴에서 죽어가는 인권운동가들, 정부의 나태와 안일 속에서 탈북자들이 비명을 지르고 있을 것이다.
우리는 북한정권, 중국 당국, 그리고 이들의 악행을 방관하고 변호하기 여념 없는 종북주의자들의 악마적 연대에 분노한다. 얼마 남지 않은 김정은 체제의 종말과 함께 중국 당국과 종북주의자들은 치욕스런 역사의 심판에 직면할 것이다. 잔인한 심판이 오기 전 악마적 연대에 참여한 자들은 한국민과 가련한 북한 동족 앞에 반성하라.
우리는 또한 정부에 요구한다. 중국 내 탈북자들에 대한 보호와 안전한 귀국을 위해 국가의 역량을 집중하라. 이것을 국민과 약속하라. 중국의 공산당 정권에 대한 근거 없는 신비주의를 중단하라. 대한민국 정부는 북한 동족 2천400만을 포함한 7천만 한민족 전체의 정부이다.
2012년 8월2일
(사) 한국자유연합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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