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일족의 美化에 광적인 '중앙일보'


중앙일보에서 올림픽을 밀어낸 김정은 일족 기사

▲8월 8일 중앙일보(온라인)에서 리설주의 사진 한장과 그 해설을 톱뉴스로 게재했다

중앙일보(온라인) 관리자는 김정은과 그 일족을 ‘개혁과 개방의 화신으로 미화해서 선전하는 북한의 선동꾼’일까? 8월 7일과 8일 중앙일보(온라인)는 김정은과 리설주와 김여정 등 김일성 손자 세대의 개방적 모습을 남한사회에 선전하는 듯한 기사들을 계속 인터넷판의 톱뉴스로 편집했다. 이런 북괴 선전의 보도와 편집을 보는 독자로서 필자는 “온라인 중앙일보를 북한의 선전선동원이 편집하고 관리하는가?”라는 생각을 금할 수가 없다. 7일 중앙일보(온라인)은 “못 말리는 그녀... 감히 김정은 뒤에서 웃고 뛰고”라는 기사를 톱뉴스로 주야로 게재했고, 8일에는 “디오르백 들고 군부대 간 北김정은 부인”이라는 기사를 톱뉴스로 밤11시까지도 게재했고, JTBC의 “김정은 동생 '김여정' 등장…'깔깔깔' 명랑소녀 변신”이라는 방송보도를 중앙일보가 녹취해 기사로 처리하여 인터넷판에 게재했다. 남한의 골비거나 사악한 언론에 의해 김정은 일족은 남한사회에서 정치적 연예인으로 미화되고 있다.

김정은, 리설주, 김여정 등 김일성 일족의 젊은 세대를 마치 개방과 개혁의 상징으로 선전하는 중앙일보(인터넷판)은 8일 “김정은(앞줄 가운데) 국방위 제1위원장과 부인 이설주가 북한군 552부대 예하 구분대(대대급 이하를 의미)를 방문해 여군들의 소규모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바로 뒷줄 왼편부터 최용해 군 총정치국장, 현철해 차수와 부대 관계자들. 촬영 날짜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설주 옆에 놓인 가방(점선 안·왼쪽 아래는 같은 모델의 제품 사진)은 프랑스 브랜드 ‘크리스티앙 디오르’ 것으로 국내 판매 가격 180만원이다. 립스틱 등 작은 소지품만 들어가는 ‘클러치’다. 같은 모양의 핸드백은 400만~500만원대다”라는 ‘평양=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발 기사를 보도했다. 한국선수들이 런던올림픽에서 최상의 선전을 하지만, 중앙일보 인터넷판에는 김정일 일족에 관한 뉴스에 밀려서 톱뉴스가 되지 못했다.

이런 보도에 중앙일보의 한 네티즌(인생한방)은 “참놔 기자 새리들 문제는 문제네. 기사 낼께 없어서, 쟈(리설주)가 모 들고 다니는 게 모가 중요? 기자새리 주위 사람이 북조선 인민공화국의 테러를 한번 당해야지”라고 반응했고, 다른 네티즌(LINK)은 “이게 왠 쓰레기자의 쓰레기사인가.. 알고 보면 중앙일보가 다루는 북한관련 기사는 뭐 거의 스토커수준. 똥배와 명품이라니, 하아, 진짜 한심한 글쪼가리네”라고 반응했고, 다른 네티즌(nanoda)은 “북한이 김가의 왕조인데 모든 재산과 백성은 왕조의 것인데 백성이 굶어 죽거나 말거나 자기 맘대로 하는 것이 왕조가 아닌가. 젊은 왕이야 마누리에게 뭣이든 해주고 싶겠지”라고 했다. “돼지 꾸러미들 그만 나왔으면. 뭘 했건 관심 없네”라며 중앙일보의 연속적인 김정일 일족 보도에 역정을 내는 네티즌(tlawldbsdl)도 있었다. 정상적인 한국인은 김정을 일족 띄우기에 광적인 언론에 짜증날 것이다.

또 한 네티즌(rainy-day)은 “슨상은, 正恩이 애비 正日에게 식견있다고 아부굴종하며 막 퍼줬다. 리설주 Bag도 슨상이 바친걸까? 리설주의 Bag과, 놈연이 버린 시계는 슨상이 대우그룹 해체시키고 강탈한, 수십조의 부스러긴감”이라며 “北이 다 제꺼니, 두 年넘이 맘대로 하고 다닌다.. 이 年넘을 어버이로 모시는 한심한 南쪽 종북좌빨들, 대한민국의 富를 한껏 즐기면서도, 대한민국 욕을 해대고. 北으로 가라면, 疥지랄 발광한다”고 반응했고, 다른 네티즌(beverly9)은 “아 저 쓰레기들. 백성들은 풀뿌리라도 먹으러 하이에나처럼 들판을 해메는데 저것들 하는 꼬라지를 봐라~ 민주당, 딴지일보, 통진당, 이석기, 김재연, 노사모, 종북좌익집단들아~ 니들은 왜 한국을 부정하면서 북한으로 안 가냐?”라고 반응했다. 한국에는 넘치는 자유와 권리를 감당하지 못하고, 북괴와 같은 전체주의 독재사회를 동경하는 미치광이들이 자칭 지식인들 중에 많다.

한국의 국민(네티즌)들은 너무도 말짱한데, 교육자, 법조인, 언론인들은 지금 망국에 미친 상태인 것으로 관측된다. 한 국가의 흥망성쇠는 지식과 정보와 도덕의 질에 따라 결정되는데, 한국의 경우에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을 거치면서, 한국의 정보와 지식과 도덕은 망국으로 대한민국을 몰아가는 채찍이 되어 있다. 반란을 민주화로 둔갑시키고, 반역을 자유권으로 둔갑시키고, 이적행위를 평화로 둔갑시킨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추종세력은 지금 인류 최악의 인권탄압국인 북한을 일체 비판하지 않고, 심지어 북괴의 대남 군사적 도발을 남한의 책임이라고 선전하고 있다.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은 교육의 지식과 언론의 정보를 통해서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북괴를 긍정하는 데에 광분하고 있다.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MBN, MBC는 물론이고, 중앙일보와 조선일보의 인터넷판 편집과 논조는 김대중 추종세력에 깊이 장악된 것으로 의심된다.

지금 김정을 일족을 미화하는 남한의 언론인들을 일제시대에 일본의 지배자들을 찬양한 식민지 노예지식인들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 한민족이 자유통일이 되어 김일성 일족의 전체주의적 폭압통치가 종식되면, 지금 김정은 일족을 개혁의 화신으로 미화하는 중앙일보나 연합뉴스의 기자들은 어떤 민족의 역적으로 심판될까? 악에 포로된 인간은 자해의 미치광이가 되는데, 일제시대의 악질적 친일파나 오늘날 악질적인 종북파는 바로 자신과 자기 민족과 자기 나라를 해치는 자멸족인 것이다. 김정은을 3대세습독재자로 비판하는 자들만이 일제시대의 친일파가 되지 않는 것이다. 김정은, 리설주, 김여정 등의 일거수 일투족을 미화해서 전하는 남한의 언론인들은 구조적으로 억압받는 북한동포들의 적이고 3대세습 폭압세력의 선동대원, 김정은의 대남 선동전사들이 아닌가?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 8월 7일과 8일 북한의 김정은 일족 관련 기사들이 중앙일보(온라인)의 톱뉴스를 장악했다










▼ MBN은 물론이고, 연합뉴스와 조선일보도 김정은 일족 미화에 한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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