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사기 폭로(이회창 아들 兵役 관련), 김현희 가짜몰이, 광우병 선동, 천안함 爆沈 북한 소행 부정 세력과 최근의 장준하 타살 의혹 주장세력은 거의 일치한다. 이념은 종북좌파 성향이다. 문제는 이들 거짓말 전문 집단의 말도 안 되는 선동을 친절하게 소개해주는 들러리 기자들이다.
기자는 의혹과 진실을 구분해주는 역할을 해야 하는데 선동 정치꾼의 보조자 역할을 한다. 한국은 죽은 기자의 사회이다. 부지런한 선동꾼과 게으른 기자들이 합작하면 국민이 괴롭다.
부지런한 선동꾼과 게으른 기자들이 합작, 국민을 괴롭힌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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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19, 09: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