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獨島(독도)는 우리 땅이다. 일본이 전쟁을 걸어오지 않는 한 빼앗길 가능성이 없다. 일본이 독도를 침공하면 우리는 대마도를 점령하면 된다. 우리가 領有(영유)하고 있는 독도이므로 우월한 입장에서 느긋하게, 자신 있게 일본을 대하자. 과잉·과민대응은 독도를 국제분쟁지역으로 기정사실화함으로써 일본을 유리하게 만든다.
2. 독도와 과거사 문제를 놓고 韓日(한일) 두 나라 정부가 갈등을 빚더라도 한국인과 일본인 사이가 벌어져선 안 된다. 정책과 정부는 바뀔 수 있지만 국민과 국민 사이가 敵對的(적대적)으로 변하면 경제와 문화 부문에도 영향을 끼치고 결국은 兩國(양국) 모두 손해를 본다. 일본정부의 억지엔 당당하게 대처하되 건전한 일본국민들까지 反韓·嫌韓으로 돌지 않도록 지혜를 발휘하자. 국수주의자들이 애국을 빙자하여, 또 일부 정치인들이 인기를 얻기 위하여 감정적 선동으로 兩國을 이간질 시키려는 것도 경계해야 한다.
3. ‘理念(이념)은 공동체의 利害(이해)관계에 대한 自覺(자각)’이란 말이 있듯이 우리의 主敵은 북한정권이지 일본국민이 아님을 銘心(명심)하자. 北核(북핵)·대한항공기 폭파사건·납북자 문제에 있어 韓日 두 나라는 긴밀히 共助(공조)해왔고, 李明博(이명박) 정부도 韓日군사정보보호협정을 추진하지 않았나. 김정은 정권은 곧 무너질 것인데 자유통일 과정에서 우리는 일본을 포함한 주변국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일본이 北에 접근, 한국을 견제하려는 생각을 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東北亞(동북아)의 평화와 번영은 자유민주국가인 韓美日(한미일)이 협력해야 지탱할 수 있다.
4. 韓中日(한중일) 세 나라의 GDP(국민총생산, 구매력 기준)를 합치면 미국이나 EU(유럽연합)보다 많다. IMF(국제통화기금)의 예측에 따르면, 2017년에 한국의 1인당 GDP는 일본을 능가한다. 한국은 弱小國(약소국)이 아니고, 일본도 軍國主義(군국주의)가 아니다. 달라진 세상을 성숙된 눈으로 直視(직시)하면서 과거에 얽매여 오늘과 내일을 잃지 않도록 슬기롭게 행동하자!
5. 독도는 李承晩(이승만) 대통령의 위대한 결단인 1952년의 평화선 선포에 의하여 대한민국 영토로 재확인되었다. 6·25 남침을 당하여 死活(사활)을 건 생존투쟁을 하고 있는 가운데서도 해양주권 선언으로 해양자원과 독도를 지켜낸 先覺者(선각자)의 동상을 독도에 세우자! 일본의 역사왜곡을 제대로 따지려면 從北(종북)좌익 세력의 한국 현대사 왜곡과 ‘이승만 죽이기’도 바로잡아야 한다. 李 대통령은 임기가 끝나기 전에 從北(종북) 성향인 통합진보당을 違憲(위헌)정당으로 규정, 헌법재판소에 해산을 提訴(제소)해야 할 것이다. 외교 엘리트들은, ‘任期末(임기말)의 정치 쇼로 독도를 분쟁지역으로 만들고 韓日관계를 파탄시킨 사람’으로 기록되지 않도록 대통령 보좌를 잘 하라!
한눈에 보는
베스트 기사
- 1 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 2 北김여정 입에서 '삶은 소대가리' 욕설 안 나와서 '로우 키(low key)'인가
- 3 ‘답변이 제한됩니다’는 하나마나 한 말장난
- 4 '암살자(들)'의 가장 궁금증…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왜 출연했나?
- 5 북한군 두 포로 공개- 왜 잔인하고 무책임?
- 6 우리의 아들인 국군 장병 3명이 다친 사고입니다
- 7 '부캉이'가 인기더니 결국 신격화?
- 8 "나 자살하지 않았어. 살해됐어”
- 9 잠시 韓이 싫었지만 이젠 韓을 위한 변명을
- 10 지금 한동훈에게 필요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