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명의 死刑확정수가 죽인 사람은 총202명, 80% 이상이 여자와 어린이!

61명중 52명은 두 명 이상 죽여. 법무장관들이 멋대로 집행 보류, 국민세금으로 먹여살린다.

*노00: 외사촌 성폭행하며 만나오다 떼어놓으려던 외삼촌 부부 살해하고 외사촌도 살해.
*강00: 내연녀 결혼시킨 뒤 보험금 타내려 남자 살해 후 시체유기. 내연여도 살해.
*이00: 6세, 9세 여아와 18세 여학생 성폭행 후 살해
*김00: 이혼녀가 데려온 딸 상습 폭행하다가 이혼녀, 딸, 자신과의 사이에서 난 두 아들 등 4명 살해.

死刑이 확정되고도1998년 이후 刑이 집행되지 않아 국민세금으로 먹여 살리는 자들은 61명, 이들이 죽인 사람은, 유영철이 죽인 21명, 정두영이 죽인 9명, 강호순이 죽인 10명을 포함 총202명이다. 피해자의 80% 이상이 여자와 어린이다. 사형수 52명은 두 명 이상 죽인 자이다. 한 명을 죽여선 사형 선고도 나오지 않기가 십상이고 선고가 떨어져도 법무장관들이 멋대로 형 집행을 보류한다. 

자칭 진보쟁이들은, 살인도, 강간도 범인들의 책임이 아니고 兩極化의 사회가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사회가 책임을 질 방법이 없다. 사회를 死刑시킬 수 없기에. 결국 아무도 책임 지지 말자는 이야기이다. 이런 위선자들에겐 이렇게 물어야 한다.
'당신의 아내가, 딸이 강간당하고 살해되어도 범인의 사형에 반대하겠는가'라고. ,,,,,,,,,,,,,,,,,,,,,,,,,,,,,,,,,,,,,,,,,,,,,,,,,,,,,,,,,,,,,,,,,,,,,,,,,,,,,,,,,,,,,,,,,,,,,,,,,,,,,,,,,,
*'사회책임론'에 대한 대처의 통쾌한 반박

'개인과 가족은 있지만 사회? 그런 건 없습니다.'

趙甲濟

1999년에 미국의 주간지 타임誌는 마가렛 대처를 20세기의 20大 정치인 가운데 한 명으로 뽑았다. '대처리즘'이란 말을 남길 정도로 대처의 정치적 유산은 영국뿐 아니라 세계 도처에서 지금도 큰 영향력과 상상력을 행사하고 있다. 法治주의, 작은 정부, 시장경제, 민간의 자율과 책임을 강조한 대처의 신보수주의적 개혁은 한국에서도 有力한 모델로 연구되고 있다.

대처는 아마도 가장 많은 名言을 남긴 정치인중 한 사람으로 꼽힐 것이다. 그는 말을 명쾌하고 도전적으로 하는 이였다. 대처는 1987년 9월23일 '우먼즈 오운(Woman's Own)'이란 잡지의 더글라스 키 기자와 인터뷰하면서 이런 말을 남겼다. 요지는 이러했다.

'우리는 너무나 오랫동안 너무나 많은 어린이들에게 이렇게 잘못 가르쳤다고 생각합니다. '내 문제는 정부가 해결해주어야 한다' '내게 문제가 있지만 정부를 찾아가면 경제적 지원을 해줄 것이다' '나는 집이 없다. 정부가 집을 마련해줘야 한다'는 식이지요. 그들은 자신들의 문제를 사회에 전가하고 있어요. 그런데 사회가 누구예요? 사회? 그런 건 없습니다! 개인으로서의 남자와 여자가 있고, 가족들이 있는 것뿐입니다. 정부는 (사회가 아니라) 사람들을 통해서만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먼저 스스로를 도와야 합니다. 스스로를 돕고 이웃을 돕는 것은 여러분들의 의무입니다. 삶이란 것은 주고 받는 거예요. 주는 것 없이 받을 생각만 하면 안 됩니다.'

'사회? 그런 건 없습니다!'라는 말이 유명해졌다. 한국의 자칭 진보적 인사들은 인간의 모든 문제, 그 책임과 해결책을 개인이 아니라 사회에 돌린다. 30명을 연쇄살인한 犯人의 책임도 사회의 냉대에 있다고 한다. 북한의 배고픔과 살육도 김정일이 아니라 국제사회에 있다고 한다. '사회'라는 개념을 만들어 모든 책임을 거기에 떠넘기곤 '우리는 결백하다'고 홀가분해하는 꼴이다. 이런 위선적 태도에 대하여 대처는 가차 없는 비판을 가한 것이다.
社會라는 단어는 동양에서 만들어진 게 아니다. 일본이 서구 문물을 받아들이면서 Society를 그렇게 번역하였다. society는 라틴어의 societas, socius에 語源을 두고 있다. 원래는 친구, 戰友, 우리 편이란 뜻이다. 학문적으론 인간관계로 맺어진 非정부적 조직을 뜻한다. '모듬살이'라는 한글 번역이 정확하다는 생각이 든다. 사회란 단어는 의미가 모호하고, 광범위하고, 쓰는 사람의 뜻대로 악용도 된다.

'사회? 그런 건 없습니다'

대처는 사회라는 말을 악용, 개인의 책임을 덮으려는 이들에게 직격탄을 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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