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의 2010년도 지역별 총생산 랭킹을 보면 서울이 약 275조 원으로서 1위, 경기도가 231조로 2위, 경남이 85조로 3위이다. 4위는 79조의 경북, 5위는 충남으로 74조, 6위는 부산으로 61조, 7위는 울산 광역시 59조. 8위는 인천과 전남이 각 56.5조, 10위는 대구 36.3조, 11위는 충북 35.9조, 12위는 전북 35조, 13위는 강원 29조, 14위는 대전 27조, 15위는 광주 24조, 16위는 제주도로서 10조 원이었다.
서울 인천을 합친 수도권은 330조원, 부산 대구 경남 경북 울산을 합친 영남권은 약322조 원으로 거의 같다, 전남 전북 광주를 합친 호남권은 115조, 충남 충북 대전을 합친 충청권은 137조원이다.
임금 노동자의 월급이 가장 높은 도시는 여수圈(권)으로서 월281만원이다. 이어서 거제圈 257만원, 울산圈 253만원, 서울圈 251만원, 삼척圈 250만원, 순천圈 247만원, 창원圈 242만원, 포항圈 239만원이었다.
대기업이 많은 지역일수록 소득이 높다.
경제규모: 서울+인천=영남圈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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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06, 0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