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從北전도사 장성민 퇴출” 논객연합 기자회견

TV조선 측은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논의해 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2일 오후 ‘전국논객연합’ 회원 30여 명이 TV조선을 항의 방문, 7일 <장성민의 시사탱크> 파행방송 관련, TV조선 측의 사과와 사회자 장 씨의 방송 퇴출을 촉구했다. ‘전국논객연합’은 애국 성향 논객들의 연합체다.

이들은 TV조선사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7일 시사탱크 방송 중 사회자 장씨의 “연방제로 통일해야 한다” “북한의 대량아사 증거 없다”는 등 발언을 규탄했다. 또 TV조선사 경영진과 면담하여 당시 전문가 패널로 초대된 (사)한국자유연합 김성욱 대표에 대한 사회자 장씨의 비상식적 언동과 TV조선 측의 야만적 편집에 대해 항의했다. 이에 대해 TV조선 측은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논의해 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국논객연합 회원들은 항의방문 후 TV조선사 앞에서 “장성민 퇴출”의 피켓을 들고 1인시위를 전개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