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正熙 전기(全13권): 23% 할인 10만원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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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代에 임신한 어머니가 끈질기게 지우려 하였던 생명은 태어나 집권 18년 동안 나라의 運命(운명)과 국민들의 삶에 천지개벽의 변화를 몰고 왔다. 兄은 우익 손에 죽고 부인은 좌익 손에 죽고 본인은 부하 손에 죽었다. 가슴을 관통당하고 남긴 마지막 말은 “난 괜찮아.”
질풍노도의 시대에 淸濁(청탁)을 다 들이마시면서도 끝까지 순수한 영혼을 유지해간 그는 더러운 강물을 삼켜 바다와 같은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알렉산더 대왕과 같은 호쾌한 영웅도 아니고 나폴레옹과 같은 電光石火(전광석화)의 천재도 아니었다. 부끄럼 타는 영웅이고 눈물이 많은 超人, 그리고 한 소박한 서민이었다.
그는 한국인의 애환을 느낄 줄 알고 서민의 숨결을 읽을 줄 안 土種(토종) 한국인이었다. 민족의 恨(한)을 자신의 에너지로 승화시켜 근대화로써 그 한을 푼 혁명가였다. 누가 그의 무덤에 침을 뱉을 것인가?
 
‘한국 現代史의 진실’을 지켜낸 조갑제닷컴의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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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從北백과사전: 감별 및 퇴치법 622페이지, 2만원, 조갑제닷컴 편집실
3.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거짓과 왜곡 바로잡기: 잘못 배우는 학생들의 정신적 解毒劑(해독제) 364페이지, 1만 3000원, 조갑제닷컴 편집실
4. 우리 시대의 망언록: 역사의 심판을 기다리는 소위 진보인사들의 말, 말, 말
356페이지, 1만 3000원, 조갑제닷컴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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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盧泰愚 육성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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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이스라엘式으로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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