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멘토 이헌재, DJ정부 시절 '벤처 거품' 주역"

그간 종북이들이 이헌재 어떻게 까댔는데, 오늘부터 기립찬양할 판이네요!

저는 안철수가 깔아놓은 친노종북형 인물들도 문재인과 민통 무너뜨리기 위한 위장술이라 봅니다. 코스닥 작전세력의 실력 마음껏 보여주고 있습니다. 원래는 이런 잔재주 통할수가 없는데 종북이들 권력중독에 걸려 속수무책 당하는 겁니다.

' data-user-id='368791039' data-name='강나루' data-retweet-id='248592091825991681' data-mentions='pyein2'>

종북좌빨들이 이헌재보고 찰스에 대해 의문을 품기 시작했네요. 이헌재가 새누리로 가고 김종인이 찰스에 붙었어야 맞는거 아니냐라는 소리도 있네요. 아무리 입으로 좋은 소리 놀려도 쓰는 사람이 말과 다르면 위선으로 밖에 안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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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재는 그냥 친분있는 멘토가 아니라 김대중 정부 시절 벤처 거품 지원의 주역이에요. 그때 BW 해먹은 안철수 입장에서는 그냥 엎드려 모셔야할 인물이라는 거죠. 그간 종북이들이 이헌재 어떻게 까댔는데, 오늘부터 기립찬양할 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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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재씨가 김대중 정부 때 금융감독원장을 했으니, 이때 안철수의 BW 주가 튀기기 시절이군요. 즉 이헌재씨는 갑자기 멘토가 된 게 안철수의 은인 수준입니다. 그런데 꼭꼭 숨겨놓고, 종북이들을 속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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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뒤에 숨어있던 이헌재라는 신자유주의 개혁 전도사가 드러났음에도, 한미FTA 폐기 설쳐대는 종북이들이 아직까지 안철수 찬양하는 거 보니, 안철수 꽃뱀술에 단단히 걸렸군요. 그나마 김상조 교수가 지적했네요.

' data-user-id='447728564' data-name='공희준' data-retweet-id='248585615376003073'>

안철수 씨는 ‘야권 단일화'를 하고 싶으면 이해찬을 날려버리라고 문재인 씨에게 촉구한 셈이다. 그러나 문재인은 ’자기로의 단일화‘를 위해서는 노회한 기술자인 이해찬 씨가 절실히 필요하다. 이해찬으로 흥한 문재인, 이해찬으로 망하는구나. 옴마니 반메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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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몽준 단일화 때는, 서로 조건없이 했는데도, 엄청나게 힘들었어요. 이해찬도 막판까지 반대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이해찬을 상대로 민통 개혁을 해야 단일화 응해주겠다? 이건 기본 예의가 아니에요. 오늘 이해찬 분노로 잠 못잘겁니다.

' data-user-id='449409046' data-name='윤주진' data-retweet-id='248359354837897216'>

[RT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의 참된 20대 보수 운동을 이끌어가고 있는 한국대학생포럼.. 저희는 정치와 선거에 휩쓸리지 않고 우리들만의 길을 걷는 진정한 20대 우파라고 자부합니다. 내일 꼭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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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친노종북 내에서 아직 지성이 완전히 마비되지 않은 유창선 박사, 손병관 기자 등은 안철수의 석연치 않는 점을 눈치 채기 시작했군요. 유시민은 완전히 간파한 거 같고. 제일 멍청한 자들이 진중권, 조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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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가 변화를 요구한 상대는 민통당이 아니라 새누리일 수도 있다는 희안하고 엉뚱한 상상력이 자꾸 드네..ㅋㅋ 경제민주화 김종인을 쇄신하면 박근혜와 단일화 할 수 있다~! 두 바퀴로 가는 자전거 얘기도 그렇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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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부정녀 오명부터 벗겨주고 나서 다른 일시켜야지요. 지금 상태에서 님들 당원들 외에 누가 김재연 상대해 줍니까. 선거부정 명백히 없었는데, 이거 하나 제대로 홍보 못하는 님들 참 한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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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통 오영식이 안철수 지금부터 검증하겠다는데, 이미 늦었어요. 이제와서 안철수 검증시작하면 그게 안철수가 경고한 구태 정치죠. 안철수는 애국세력이 검증할 테니, 각자 자기할 것들만 열심히 하세요. 특히 민통, 정말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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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가 있어보이는 이유는 양세력이 모두 노무현, 박정희 관장사 해대고 있기 때문이죠. 근데 박근혜 측은 어떻게 해서라도 관장사 그만하려고 모든 노력을 다하더군요. 이번주에 막강한 전력을 보강한다는 설도 돌고. 반면 문재인은 죽으나 사나 관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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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조국에게 안철수의 경제멘토 이헌재씨 아냐고 물어들 보세요. 아무리 안철수에 줄서도, 정말 신자유주의 전도사이자 재경부 모피아의 핵심 이헌재까지도 찬양할지 봅시다. 단 저는 이 분 상대적으로 높이 평가합니다.

' data-user-id='37142916' data-name='이정환' data-retweet-id='248352550619860993'>

안철수와 이헌재의 결합, 매우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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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자회견장에 나타난 김대중과 노무현 정부에서 경제부총리를 지낸 이헌재씨, 이분 신자유주의적 구조조정과 한미FTA 기초 닦은 사람이에요. 지금의 민통 종북이들과는 경제정책이 완전히 다른 사람입니다. 종북이들 이헌재에 줄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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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가 안철수를 동교동 정치 9단이라 평가해준 건, 전혀 다른 맥락입니다. 권력중독에 걸린 친노종북이들이 덮석 물다간 완전히 개털릴 거란 의미에요. 그런 쪽에서 경쟁력이 있다는 거지, 국정운영 능력 이런건 평가할 가치도 없는 인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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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안철수는 오늘 기자회견한 내용대로 국민대통합과 진취적 남북통일, 경제성장이 동반된 경제민주화를 수행할 자격이 원천적으로 없다는 것만 알려지게 되면 바로 꺼지게 돼있죠. 진짜 새로운 세력에 의해 도태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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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기자회견을 보고 풋내기가 떨고 있다고 폄하하나 본데, 제 눈으로 볼땐 동교동 수준의 정치 9단입니다. 민통을 협박하여 자기 공간 확보했습니다. 문안 콘서트로 줄서겠다는 조국, 진중권 따위들이 해먹을수 있는 인물이 아니네요

' data-user-id='449409046' data-name='윤주진' data-retweet-id='248344602497650688' data-mentions='pyein2'>

박근혜 후보가 경제민주화를 갖고 어떻게 안철수 후보와 민주당과의 차별성을 어필할 수 있는지.. 그걸로 도대체 어떻게 중도를 끌어모은다는 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새누리당은 세련되면서도 정통적인 보수 노선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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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안철수라면 이미 권력중독에 걸려 '안철수는 우리편'이라는 최면술에 걸린 친노종북이들은 신경쓰지 않고, 조금씩 조금씩 중도와 반박 기타 보수세력표를 노릴 겁니다. 박측도 경제민주화와 역사전쟁 제대로 대응못하면 표 잠식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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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가 노무현의 과로 지적한 '재벌의 경제집중과 빈부격차 심화'라는 점, 이것도 정책논리가 아닌 정치논리입니다. 친노종북이들 단결력 무너뜨리려는 계략이죠. 안철수는 절대 순진한 아마튜어 아닙니다. 최소 동교동 수준의 정치 9단이에요.

' data-user-id='700243692' data-name='charles bak' data-retweet-id='248340269727092736' data-mentions='voiceseoul'>

?!RT : 안철수가 노무현 정권의 공은 권위주의 철폐,과는 재벌의 경제집중과 빈부격차 심화라고 한다.근데 공이라고 하는건 그렇다쳐도 과로 지적한건 노빠들이 MB 탓이라고 선동하던 것 아닌가? 안철수에게 매달리던 노빠들 맨붕 오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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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수록 '국민이 동의하는 수준으로 민통이 개혁되어야 단일화 논의하겠다' 는 안철수의 협박, 신의 한수입니다. 한달 안에 정당 개혁한다면 인적 청산밖에 없어요. 당연 이해찬이죠. 민통을 내란 소용돌이로 만들어버릴 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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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생각을 냈을 때보다 안철수가 오른쪽으로 훨씬 더 이동한 것으로 보입니다. 인간 자체가 문제여서 그렇지 오늘 기자회견의 총론으로 볼때, 보수층도 납득할 수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황장수 소장의 예측이 정확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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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이 안철수와 문재인이 아름다운 단일화를 할거라 자기 최면을 걸고 있는데, 이미 끝난 거에요. 오히려 단일화하러 덤비다가 민통 완전 산통 다 깨지는 수가 있어요. 5년 내내 MB타도만 외친 정당이 한달안에 무슨 개혁을 합니까.

' data-user-id='830053754' data-name='가카탈' data-retweet-id='248337344715952128'>

거짓말을 알려거든 공지영을 배워라. 선전선동을 알려거든 나꼼수를 배워라. 기회주의자를 알려거든 진중권, 조국을 배워라. 일하지 않고 살고 싶거든 박원순을 배워라. 뇌물을 받고 싶거든 노무현을 배워라. 이 모든걸 한번에 다 얻고 싶거든 김대중을 배워라.

' data-user-id='155476428' data-name='변희재'>

'당신의 투표권이 침해당하고 있다' / 미래한국 국민연합이 주최하고 인미협이 후원하는 모바일 투표의 위험성 관련 토론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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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꽃뱀 사기극에 대해 민통을 지켜낼 정도의 간계와 권모술수 능력과 배짱을 갖춘 인물은 유시민밖에 없습니다. 제가 또 유시민 편 들어줘야할 일도 생기겠네요.

' data-user-id='155476428' data-name='변희재' data-mentions='jakims2012'>

황소장 보수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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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자회견 이후로, 보수 측에서 불필요하게 안철수 MB 배후설 제기를 신중히 할 필요가 있는 반면, 친노종북이들은 이제 진짜 MB 배후설에 대해 진지하게 검증들어갈 필요있습니다. 유시민이 감을 잡은 거 같아요.

' data-user-id='155476428' data-name='변희재'>

역시 유시민이 안철수의 꽃뱀 사기성 기자회견의 위험성을 정확히 봤네요. 수많은 배신을 해본 유시민은 본능적으로 사기를 당할 위험성을 간파합니다. 안철수의 기준으론 유시민은 100% 숙청대상입니다. 유시민의 저격이 시작될 겁니다

' data-user-id='102026929' data-name='유시민' data-retweet-id='248324701829607424'>

안철수 교수 출마 기자회견 보니, 고맙고 안스럽네요. 이번 선거 실패해도 정치 계속하시겠답니다. 그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안되더라도, 그가 영혼을 구원하기를 바라지는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회견장에서 박수치는 분들 보면서 걱정이 되네요.

' data-user-id='327915268' data-name='John Chun' data-retweet-id='248323821931737088'>

안철수가 후보단일화 조건으로 D-90인 시점에 정당(민통당)의 혁신과 국민의 동의 2가지라고 못 박았으니, 이해찬과 박지원은 무대뒤로 사라지고 나머지 민통당의원들은 안철수 앞에 꿇으라는 건데, 결국 민통당을 날로 접수하겠다는 말이네...

' data-user-id='155476428' data-name='변희재'>

저는 '안철수 생각'이란 포털 댓글이나 베낀 책보고, 안철수를 짝퉁 종북이라 봤는데, 오늘 기자회견에서 나온 경장성장의 중요성이라던지 '국민의 반을 적으로 만드는 정치 반대' 이런 내용은, 총론적으로 공감할 만한 내용 많았어요.

' data-user-id='155476428' data-name='변희재'>

안철수, '국민의 반을 적으로 돌리는 정치는 안 된다' 이건 강준만의 카피를 베낀 건데, 이 발언 하나로 안철수에 줄서고자 했던 진중권, 조국, 김어준은 다 쫓겨났다고 봐야죠.

' data-user-id='370817058' data-name='natasha' data-retweet-id='248322394261950464' data-mentions='pyein2'>

안철수가 원하는 민통의 변화는, 진중권부터 내쫓는 일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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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에서 수화통역사 두는 건 민주노동당의 오랜 전통입니다. 그래서 지금 통진당과 진보신당도 늘 두고 있죠. 안철수는 그거 베낀 것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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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조국, 진중권 덤앤더머들 호구 됐네요. 자기들 머리 수준에서 안철수와 문재인 콘서트 연다 설쳐댔는데, 안철수가 '국민이 동의하는 수준에서의 민통의 변화' 전제 걸어놓으니, 이제 민통 개혁 외쳐야할 판이죠. 안철수는 무서운 꽃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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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민통의 개혁과 변화를 전제로 단일화 하겠다는 발언은, 반성과 사과를 전제로 박통 묘지 참배하겠다는 문재인 수준의 망언이죠. 민통 이해찬을 개쓰레기 취급했어요. MB가 좀 키워주니, 이해찬을 너무 우습게 보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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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화는 오늘 안철수의 논리로만 보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국민이 동의하는 수준으로 민통이 한달안에 개혁해야한다는 전제를 걸었는데, 이해찬 체제의 민통이 한달안에 어떻게 변화하나요? 그냥 이해찬 숙청을 위한 쇼라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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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되면 안랩 지분 절반 다 내놓겠다는 것, 이건 망언 수준이에요. 저는 이 발언할 때 '이 친구, 대통령 될 생각 없다'고 직감했죠. 대한민국 같은 파란만장한 국가의 대통령직에 도전하는 인물이 그걸 전제로 주식을 기부? 전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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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안철수 기자회견 중에 '나는 여러 직업을 가져봤지만 중도에 포기한 적 없다'고 자랑한뒤, 바로 '오늘부로 서울대 교수직은 그만두겠습니다', 온갖 특혜로 대학원장 된 뒤 강의 한번 않고 튄게, 중도 포기가 아닌가요. 거짓말이 입에 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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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서 안철수는 완전히 꽃놀이패 쥐었어요. 3자로 가서 박근혜 당선 일등 공신될 수도 있고, 민통 집어삼켜, 승부해볼 수도 있고, 가능성 없지만 문재인 뜨면 그리로 붙을 수도 있구요. 이런 잔머리, 혼자 자화자찬하겠으나, 세상 무서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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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통에서 안철수를 가장 무시하는 게 이해찬이죠. 오늘 안철수가 언급한 민통의 개혁이란 즉, 이해찬 숙청을 뜻한다고 봐도 될 겁니다. 안철수를 주저앉힐 수 있는 힘을 가진 이해찬 무력화 전략이죠. 멍청한 문재인파들은 안철수 지령대로 따라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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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민통의 어용 논객들 민주당의 변화를 조건으로 내건 안철수의 협박에 정신 잃고 우왕좌왕한에요. 기자가 '구체적인 무슨 변화?' 질문하니 '그건 국민이 판단한다' 민통 어용논객들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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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오늘부터 안철수와의 단일화 논의를 당 차원에서 금지시키여야 합니다. 안철수가 민주당 개혁을 단일화 전제라고 덫을 쳐놨는데, 민통에서 단일화 목매면 무조건 당하게 되어있습니다. 근데 솔직히 안철수에 크게 당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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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안철수는 현재까지만 해도 주가 띄워 돈벌고, 서울대에서 강의 한번 하지 않고, 자격 부족한 부인 정교수로 채용시켜준 셈이군요. 이제 그만둔다니 서울대가 안철수에 엮인 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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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측에서 깜짝 놀랄 만한 인사들을 영입하여 국민통합기구를 만든다는 정보가 있던데, 안철수는 여기서 처리해야 할 겁니다. 위에서 지령 내린거 읽는게 아니라 진짜 국민통합과 쇄신이 뭔지 보여주면, 안철수는 녹아내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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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안철수의 기자회견은 새누리당과는 대립각을 확실히 했고, 민주당에겐 반 협박을 했다고 보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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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통이든 새누리든 계산기 두들기기 곤란해졌죠. 안철수가 민통의 혁신없으면 단일화없이 완주한다니, 새누리로서도 기대감을 갖게 되죠. 교묘하게 양측의 검증 피해갈 다리를 만든 거에요. 안철수 같은 노회한 정치인은 전혀 다른 방법을 잡을 필요가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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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제민주화에 성장 동력이 빠져있다고 지적한 건, 낡은 종북 정책 갖다 베낀 민통은 물론, 김종인패들에게도 한방 먹인 거죠. 안철수는 정치 아마튜어가 아니라 노회한 정치 9단급이라는 걸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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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이 보면 형편없는 수준의 정치쇼였으나, 일반 대중의 기준으로 보면, 안철수 기자회견은 훌륭했고, 특히 문재인과 민통을 낡은 정치의 청산대상으로 밀어붙여 놓은 건 성공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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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4시35분부터 mbn 뉴스M에 출연합니다/ 황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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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알맹이가 빠져있어서 그렇지, 추상적인 2012년의 시대정신에 대해서라면, 석기시대 관장사 무리들인 문재인패들보다는 안철수가 훨씬 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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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기자회견은 누군가 노련한 구태 정치인이 판을 짜줬다는 느낌을 주네요. 기자들이 궁금한 건 단일화인데, 이걸 '민주당의 변화'를 전제로 못박으니, 민주당이 크게 흔들리죠. 민통 안철수 단일화 위한 변화 어쩌고 하다 산통 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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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기자, '구체적으로 정치권의 어떤 변화가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안철수 ' 정치권의 변화는 국민들이 판단하는 겁니다' / 대선 후보자가 이런 초딩 수준의 답변하는 건 처음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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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과 정상적인 질의응답이 불가능하네요. 단일화, 정당 창당 계획 등 물어보는 질문마다 '국민의 열망' 팔며 휑설수설 동문서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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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자회견 관련 제가 황장수 소장과 여러차례 통화해서 문의했는데, 거의 문장까지도 다 맞췄어요. 다음주 저격수다 황장소 소장 나옵니다. 안철수 말 들을 거 없이, 황장수 소장 말씀만 들으면 다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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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정치변화와 국민적 동의없는 단일화 논의 부적절' / 결국 민통을 분열시키겠다는 전략입니다.

' data-user-id='155476428' data-name='변희재'>

여러 예측 중에 황장수 소장의 예측이 가장 정확했군요. 문재인과 차별화두면서 추상적으로 독자 출마 시사한뒤, 다시 잠수 탄다는 것. 민통은 빨리 입장 정리하지 않으면 점점 더 위험해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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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전격적으로 불출마 선언할 가능성도 있나 보군요. 그런 정보다 돌고 있습니다. 주가 가지고 돈 충분히 챙겼으니, 여기서 손절매 하고 빠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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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 시민인 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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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안철수는 포스코 의장 시절 박정희 기념관에는 거금을 지원한 반면,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은 결사 반대했군요. 다시 원점에서, 왜 친노종북이들이 이런 안철수에 줄서있는거죠?

' data-user-id='155476428' data-name='변희재'>

김종인이 경제민주화 비판하는 사람들 입 봉해야? 그 사람들 중에 저도 포함되나요? 내가 왜 입을 봉해야 됩니까? 정무수석 시절 동화은행에 뇌물받아 징역형 산 인물이 경제민주화 떠들 자격이나 있나요? 자신의 입부터 봉해야죠.

' data-user-id='155476428' data-name='변희재'>

정부는 문광부를 통해 연간 1조원의 지원자금을 퍼붓는데, 이런것도 문화를 퇴보시키는 원흉이죠. 세계 최고의 문화강국 미국은 문화부가 없습니다. 정부의 불필요한 지원이 문화 흐름을 왜곡시키고, 세금도둑들의 기득권만 강화시켜 문화를 퇴보시킨거죠.

' data-user-id='155476428' data-name='변희재'>

정부가 일자리 만들겠다고 뛰어들면, 불필요한 이상한 알바 자리들에 세금 퍼부어, 결국 양질의 일자리도 못만들고 국민부담만 가중시킵니다. 정부는 법과 제도를 통해 시스템 개혁만 해주면 됩니다.

' data-user-id='155476428' data-name='변희재'>

기 소르망이 일자리 만들겠다는 대한민국 대선후보자들에게 '정부는 일자리 만드는 곳이 아니다'고 일갈했군요. 맞습니다. 정부는 제도를 정비하여 국가 시스템 자체의 효율성을 높여주고, 그러면 경제가 성장하여 기업이 일자리 만들게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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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박근혜의 기자회견장에 조선일보사장이 같이 나오면 가만히 계시나요? 아무리 가까와도 문재인의 회견장에 한겨레사장이 나온다면 어떠시나요? 돌팔매 날라 갑니다. 그런데도 안철수 기자회견장에 Daum사장이 나온 답니다. 이 사람들 똘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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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 사태도 마찬가지죠. 진중권, 조국 등 논객은 물론, 한겨레, 경향, 오마이까지 총선 패배 면피용으로 이정희 희생양 삼은 유시민에 줄서버렸어요. 나중에 유시민계의 누명이었다는게 드러나니, 진실을 은폐하는 공범이 되버린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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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떤 논객은 안철수 지지하고, 어떤 논객은 박근혜 지지하고, 이런 차원의 문제가 아닙니다. 누군지도 모르는 인물에 줄을 선 논객은, 진실과 정보의 유통을 방해하며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겁니다. 진중권이 그 상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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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이 안철수 지지한다면, 포스코 의장 시절 박정희 기념관 지원 끌어낸 안철수의 역사의식에 대해 설명해야죠. 이거 물어보면 바로 블락쳐버린다면서요. 질문에 답을 못하는 논객은 존재 가치가 없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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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수, 한정석 등의 노력으로 호기심 많은 대중들이 안철수에 대한 다양한 비판정보를 갖추고 있습니다. 안철수에 줄선뒤 눈과 귀를 틀어막아 아무런 정보도 없는 진중권의 안철수 지지선동이 먹힐 수가 없는 거죠. 논객으로서 사형선고 받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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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님 수고가 많으십니당. 저도 게시물올렸습니다. 허재현, 독설닷컴,진중권,..등 이런인간들 허위사실 및 명예회손으로 고발해서 혼쭐이 나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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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대중들은 다양한 비판 정보를 통해 안철수 실체에 다가갑니다. 그런데 진중권 같이 너무 일찍 줄선 자들은, 진실이 드러날까 두려워 스스로 눈과 귀를 막아버립니다. 결국 대중보다도 안철수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게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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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과 강준만이 안철수에 줄을 섰으면, 반대측 혹은 대중들이 갖는 안철수에 대한 의혹과 비판에 대해 적극적으로 나서서 대신 해명하고 반박해줘야 돼요. 그걸 못하죠. 자기들도 안철수가 누군질 모르니까. 논객이 아니라 정치 브로커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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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진중권의 경우는 안철수에 대한 당연한 검증을 물타기 하며, 이를 훼방놓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 지경까지는 아니었어요. 이명박 정권 5년간 너무 권력에 굶주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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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당파성의 특성상 학자나 논객 정치권력에 줄설 수 있습니다. 문제는 최소한 줄선 대상이 누구인지는 정확히 알아보고 나서 줄을 서야죠. 진중권과 강준만, 안철수에 줄부터 서버리니, 안철수에 쏟아지는 수많은 의혹들에 입을 못여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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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선거캠프를 보니 문재인 씨가 비서실장에서 대통령으로 승진한 것을 빼면 참여정부 말기의 청와대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하다. 그때 참여정부 지지율이 5.4퍼센트였나? 5.7퍼센트였나? 이인영은 이제야 ‘사실상’ 청와대 비서관 한번 해보는 셈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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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예 노골적으로 안철수와 친노포털 다음이 손잡고 포털 정권 만들려 나서는데, 안철수가 포털개혁의 적임자라 찬양해놓은 언론학자 강준만은 어쩌려나요. 학자가 진실을 밝히기 전에 줄부터 선 대가 톡톡히 치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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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기자회견에 친노포털 다음 이재웅 창업주 등장하는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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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포털 다음 이재웅이 오늘 안철수 기자회견에 참석한 순간, 다음도안랩과 똑같은 대선 테마주가 될 겁니다. 막강한 뉴스편집 권력을 갖고 있는 포털이 대선테마주가 된다는 건, 포털이 대선과 주식시장을 뒤흔들 수 있다는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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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탈 다음은 포탈의 검색파워를 늘려서 기업가치를 늘릴 생각은 하지 않고, 정치에 줄 서서 한 건 해보려는 생각이군요. 망할 날이 멀지 않았다는 뜻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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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 말하는 문재인 안철수 전국투어? 조국이 유시민 이정희와 했던 투어 때 모습보세요. 조국 “유시민 대표가 대통령이 되면 이정희 대표는 무슨 장관 시켜줄 겁니까?” 유시민 “이정희 대표는 국무총리 해야지요.” 놀고들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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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박정희 묘소 참배 거부 삽질에 대해 새누리당이 아무런 대응도 않고, 넘어가려나 봅니다. 또한 친노 포털 다음에 얻어터져도, 반격 하나 못하고 있죠. 예전 이회창 때보다 더 심각한 보신주의에 빠진 거 같아요.

' data-user-id='437410091' data-name='인미협 포털뉴스 모니터링 팀장 성상훈' data-retweet-id='248226519556689920'>

<미디어다음– ‘박근혜, 띄웠다가 죽였다가..> 언론이 아니기에 선거중립의 의무가 없는 포털사들이 교묘히메인화면 기사 편집을 통해서 박근혜 죽이기를 하는군요. 수천만 국민이 찿는 포털이 여론조작을 시도하면 속수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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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다음 - 박근혜 띄웠다가, 죽였다가> 인미협(회장 변희재), 9월 18일 포털뉴스 모니터링 - 매일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서 싸대기를 맞고 있는 새누리당, 그러나 자기가 맞고 있는줄도 몰라. 코피만 줄줄

' data-user-id='161962805' data-name='Sungjoong' data-retweet-id='248225627155595266' data-mentions='pyein2'>

이재웅이 나온다구요? 우리나라 최초 포털이랄수있는 골드뱅크 생각나네요. 골드뱅크 김진호사장 말로가 안좋았죠. 2세대 포털업체들 대박쳤는데, 모럴헤저드 극에 달했었죠. 이런 사람들이 나라를 운영을? 걱정입니다. 성공은 과정이 더 중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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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수 소장, MBC 손바닥TV 출연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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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포털 다음, 박근혜 불통, 부정적 이미지 확산에 주력', '친노포털 다음 대주주 이재웅이 오늘 안철수 기자회견 참석합니다'

' data-user-id='146369632' data-name='강재천' data-retweet-id='248195577496621056' data-mentions='cleardence'>

월간조선 선물하기 운동이라도 펼쳐야...ㅋ RT : 월간조선 10월호, 음대간룸철수 완전 탈탈탈탈 털어버리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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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30대 초중반의 사람들이 전무하다. 왜 그럴까? 김대중 노무현시절 20대를 보냈고, 김영삼 노태우 시절에 10대를 보낸 그들 그리고 바로윗세대인 386세대의 패악을 그대로 본 세대 그들의 입장을 대변할 정치인이 나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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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는 안철수 원장 사외이사 시절 27개의 자회사를 만들었고, 안철수 이사회 의장 시절에는 16개의 자회사를 만드는 등 43개의 자회사를 거느렸다”/ 이게 대부분 MB정권의 자원외교 관련된 회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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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포스코 이사 및 이사회 의장시절 240건 안건 중에 단 3건만 반대하며 거수기 역할, 3건의 반대사안 중 '연말 이웃돕기 성금 출연 반대(2006년 12월 19일)’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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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대표가 대통령이 되면 이정희 대표는 무슨 장관 시켜줄 겁니까?”(조국), “이정희 대표는 국무총리 해야지요.”(유시민), / 이게 조국, 유시민, 이정희 3자 콘서트의 대화내용입니다. 권력과 자리만 탐하다 몰락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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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 열겠다는 안철수와 문재인의 3자 콘서트, 1년 전, 조국이 주선했던 유시민과 이정희의 3자 콘서트 재판이겠죠. 당시 사진과 기사입니다. 조국은 부끄러움 자체를 모르고 태어난 인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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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문재인 안철수와 전국 투어하자' 하지 마셈. 작년에 조국이 3자토크쇼 한 유시민, 이정희..개판됐는데..이번엔 문재인 안철수 개판 내려고? 하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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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지도자는 나름 험난한 길을 개척해왔으니, 개성이 독특하고 강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 개성을 다 죽이고 숨겨야 돼요. 이 훈련이 안 되어 나라 망친게 노무현인데, 문재인은 노무현보다 더 심각한 수준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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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유공자 참배에 팀 전체가 가는게 우습다고 혼자 가는 거나, 이승만, 박정희 건국과 근대화를 이룬 대통령 참배에 조건을 거는 엽기적 태도로 볼 때, 문재인은 향후 상상을 초월하는 쇼를 보여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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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우리가 제사 지낼 때 혼자 지내는 사람들 있나요? 가족 전체가 함께 하는 거죠. 대선 후보의 국가유공자 참배도 마찬가지입니다. 팀 전체가 가는게 예의죠. 문재인은 혹시 제사 혼자 지내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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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서열대로 수십 명 거느리고 참배, 좀 우스웠다' / 국가 유공자들에 참배하러 갈때, 당연히 팀 전체가 가서 인사하는 게 도리입니다. 이걸 우습다고 표현하는 문재인, 뭔가 정신적으로 문제 있어보여요. 노무현도 패거리 다 끌고 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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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T : 문재인 '서열대로 수십 명 거느리고 참배, 좀 우스웠다' 그래서 준비했다. 2007년 6월6일 노무현의 현충원 참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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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은 최근들어 거의 정봉주 수준의 거짓과 허위사실 유포하는데요. 설마 이제 보수쪽에서 조선과 중앙을 제외하곤, 진중권이 합리적 진보라 찬양하는 미친 사람들 다 사라졌겠죠. 정봉주 출소하면 이들간의 개싸움 볼만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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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은 인혁당 사건 관련 피해자를 박근혜가 죽였다는데 이거 허위사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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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가 인혁당 사람들을 죽였다는 진중권의 트윗, 비유적 표현으로 볼수 있으나, 강제동원과 같이 다른 허위사실 유포와 묶이면, 이것도 문제가 되죠. 지속반복적으로 후보자 비방을 하는 논객의 경우 단 한가지라도 허위사실 걸리면 위험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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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은 나름대로 아주 맑은 사람이에요. 그런데 그 맑음을 유지할 지성이 안되다보니, 진중권, 조국과 같은 나쁜 친구들에게 순식간에 물드는 거죠. 평생 이게 반복되면서 살아왔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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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슨상 앞에서 도요타 타기가 쪼까 거시기 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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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은 진중권이나 조국과 허위사실 유포하는 방식이 좀 달라요. 진짜 뭘 몰라서 허위사실 유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반면 진중권, 조국은 고의로 사실조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공지영은 크게 위험하진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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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친절한 조언 받아들이는 형편없는 태도 보니, 조만간 허위사실 유포로 한번 크게 걸리겠군요. 세번, 네번 사실 확인하고 트윗과 리트윗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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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저는 아이 키우는 여성에 대해서는 완전히 다른 기준을 적용하니, 조국이나 진중권보다는 님에 대해서 훨씬 더 너그럽게 봐드린다는 건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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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대선 기간 동안 허위사실 유포 조심하세요. 일반 선거와 달리 공직선거법 상 허위사실 후보자 비방죄 무섭게 적용됩니다. 인미협이 진중권, 조국, 님까지 상습적 허위사실 유포자들 집중 감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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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정희가, 지난 총선 때 저를 선거법 위반으로 고소했는데, 저의 이정희 경기동부 관련 트윗은 이정희가 후보 사퇴한 직후부터 집중적으로 게재됐죠. 그래서 제가 무고죄로 맞고소했는데, 아직 결과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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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안철수 도요타 차 숨기고 직원차인 소나타 갖고 거짓 인터뷰한 건, 단순한 거짓말이 아니라, 김대중 정부의 지원을 받기 위한 일종의 사기극이었다는 거죠. 그 지원금은 바로 국민세금입니다. 파렴치한 범죄 행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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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일제 도요타 타면서, 언론과 인터뷰할 때, 직원차 소나타 빌려, '국산차 탄다'고 거짓홍보한 거, IMF 위기상황을 감안해야죠. 이때 안철수가 미국계 회사 인수거부했다는 소설로 애국심 마케팅 벌여, DJ정부의 지원 받을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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