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희한한 ‘墓地참배정치’: 대선정국에 政策경쟁은 없고 조선의 농경시대로 逆주행하는 한국의 反진보!

선진세계 어디에 500명의 폴리페서(정치乾達교수)가 선거캠프에 떼로 운집하나?
이장춘 대사이장춘 대사‏@sosarogada

安철수 祖父출생지/배경 취재불가? 왜 관심? 盧무현처럼 安의 가계원산지가 호남이란 소문 없어? '국민통합'을 골백번 외쳐도 호남은 불가불 '湖南'! DJ로 탄생된 盧明博 포함 嶺湖대결/담합이 승부 관건인 걸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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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國공산당은 - 前重慶市총책/政治局상무위원Bo熙來 추방/기소로 - 習近平의 권력인수 준비 일단완료! 허나 잠재적 권력투쟁 소지 不小! China's Bo Xilai expelled and faces crim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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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여사님, 우선 youtube로 들어시고 날이 새면 Tennstedt가 지휘한 연주를! 널리 알려진 Mahler교향곡5번4악장을 겻들이면 아무리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이라도 금시 천상에! classical music세계는 至高불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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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前前날의 이 상쾌한 밤에 G Mahler 교향곡3번 특히 그 6악장을! 녹음기술 발달이 없었다면 王이나 소수特權族만의 귀를 달랬을 '우주의 소리'! 민초도 PC/휴대폰으로 그걸 누리게 된 오묘한 세상의 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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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희한한 '墓地참배政治문화! 조선의 500年농경시대엔 허구한 세월을 장제葬祭로 싸움박질/소일하더니 朴정희獨裁로 팔자 고쳐 세계적 경제국가로 부상했는 데도 조선의 연면한 후예로 구태! 先進世界진입? 까마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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亡兆로고! 朴근혜/文재인/安철수 캠프로 몰려든 polifessors(정치乾達교수)500명! 단 한 권의 세계적 명저를 출간 못한 한국 최고학부의 악습! 선진세계 어디에서 교수가 떼로 '帝王的 권력'의 走狗로 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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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철수는 '더 이상 착한 '哲秀' 아니다'? 큰일 났군! 뽀수 관점에선 꼭 朴근혜가 '女王' 돼야 하나 소위 야권單一化 성사되면 그나마 哲秀로 결말 나는 게 차선! 文재인의 등에 업힌 金대중/盧무현의 부활?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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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재인의 족보/가계도! 그가 盧무현 때 만난 北의 이모는 아직 생존? 盧의 환생 위한 文의 준비는 대단! MB530만得票差에 담긴 허실과 盧明博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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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전문가(?)朴근혜와 外交문외한文재인/安철수 셋은 <´동북아 격랑´ 한달 半 한마디도 없고 한국의 밋싸일 능력에 대해 답변 회피>! 그럴 수밖에? 미국에 안 맡길 수 없고 미국에 맡겨얀다고 말하면 票를 잃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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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정치개판에서 뭣인들 정치윤리를 겁낼 리? 朴근혜가 튓대왕 李외수 찾아가 꼴사납게 동냥하는 거나 朴에게 따돌리고 安철수에게 퇴박맞은 尹여준이 文재인에게 복역하는 거나!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 不정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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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쭈당李해찬은 '政黨 없인 政府유지 불가'로 '법/예산/정책이 체계적으로..현대民主主義가 가능하다는 것이 정치학의 정론'이래! 政治學에 그런 게? 그 공부52년에 初聞! 政黨은 뭣보다 선거도구! 公職윤리 불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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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철수 멘토로 변신한 고려大교수張하성! 밑져도 본전이니 경영학의 일부로 가르친 권력투기를 직접 실습? 한국엔 두 개의 위장政黨 엄존! 그 하나는 '대학黨'/다른 하나는 '검찰黨'! 망조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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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근혜 후보의 9·24망발을 규탄한다 - 스스로의 근본과 지지자들의 正體를 부정한 자를 왜 대통령으로 뽑아야하며 그런 자가 어떻게 대통령직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인가? 차라리 대권을 포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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