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한민국이 가장 빨리 공산화되어 망하는 길은 反헌법적-反국가적 6.15, 10.4 선언을 실천하는 것이다. 6.15 선언은 김대중 정권이 국민을 속이고 현대그룹을 앞세워 5억 달러의 금품을 김정일의 해외 비자금 계좌 등으로 보낸 대가로 사실상 매수한 제1차 평양회담에서, 약점 잡은 김정일이 약점 잡힌 김대중을 압박하여 만든 대한민국 공산화 약속이다. 10.4 선언은 퇴임을 여섯 달 남겨둔 노무현 당시 대통령이 상전을 찾아가듯이 평양을 방문, 민족반역자 김정일과 공모, 대한민국의 심장에 박아놓은 대못이다.
2. 다행히 李明博 정부는 북한이 먼저 깨어버린 6.15, 10.4 선언의 실천을 거부하고 對北퍼주기를 중단, 김정일과 김정은의 버르장머리를 고쳐놓았다. 그런데 요사이 대통령 후보들이 너도 나도 망국적 선언을 존중하고 실천하겠다고 나서는 것을 우리는 깊이 우려한다.
3.6.15 선언은 민족반역자들과 '민족공조'를 약속하고, 공산화 통일 방안인 연방제를 인정함으로써 헌법을 위반하였다. 김정일은 이 선언에서 약속한 서울답방도 거부하고 핵실험을 함으로써 먼저 약속을 어겼다. 그래도 이 약속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하는 자는 대한민국의 敵이다.
4. 10.4 선언은 서해의 NLL을 무력화시키려는 음모뿐 아니라 대한민국이 북한정권을 조폭 두목처럼 섬기면서 '有無相通 정신'에서 계속 뜯어먹히도록 하는 장치가 들어 있다.
<남과 북은 민족경제의 균형적 발전과 공동의 번영을 위해서 경제협력사업을 공리공영과 유무상통의 원칙에서 적극 활성화하고 지속적으로 확대발전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여기서 말하는 有無相通은 '있는 것과 없는 것을 서로 융통함'이라고 국어사전에 적혀 있다. 조폭들이 뜯어먹는 것을 합리화할 때 흔히 쓰는 말이다. 이 선언을 기초로 하여 북한 정권은 수시로 대한민국 정부에 '유무상통의 정신에서 식량을 다오, 돈을 다오, 전력을 다오'라고 말할 수 있게 되었다. 언제까지 뜯어먹히나? 남한 경제와 북한 경제가 '균형을 이룰 때까지'이다. 즉, 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이 400 달러로 내려가고, 남자 평균키가 174cm에서 160cm로 낮아져야 균형을 이룬다. 2013년부터 그런 세상이 시작될지 모른다.
5. 모든 대통령 후보들은 反국가적-反헌법적 6.15, 10.4 선언 폐기를 공약하라! 두 선언을 존중하고 실천하는 것은 헌법파괴이고 利敵행위이다!
대통령 후보들은 6.15, 10.4 반역 선언 폐기를 공약하라!
-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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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04, 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