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이 지난 8∼10일간 전국 성인의 912명을 조사한 지표 결과(표본오차 ±3.2%포인트, 95% 신뢰수준, 응답률 22%)에 따르면 박근혜 후보의 지지율이 소폭 상승했다.
朴-文-安 다자구도에서 박근혜 41%, 안철수 24%, 문재인 21%, 의견없음 13%로 나타났다. 지난 5일 일일 지표와 비교하면 박근혜 후보 지지도는 1%포인트 상승, 안철수 후보는 2%포인트 하락, 문재인 후보 지지도는 3%포인트 하락했다.
朴-安 양자구도에서 박근혜 49%, 안철수 45%로 5일 지표에 비해 朴 후보는 2%포인트 상승하고 安 후보는 2%포인트 하락했다. 朴-文 양자구도에서는 박근혜 51%, 문재인 42%로 전에 비해 朴 후보가 4%포인트 상승, 문 후보가 5%포인트 하락했다.
정당 지지도는 새누리당 38%, 민주통합당 24%, 통합진보당 2%, 선진통일당 0.1%, 지지정당없음 36%였다. 5일 지표 대비 새누리당의 지지도는 2%포인트 상승, 민주통합당의 지지도는 5%포인트 하락했다.
야권단일 후보 지지도에서는 문재인 49%, 안철수 35%, 의견없음 17%로 나타났다. 전주(前週) 대비 문재인, 안철수 각각 1%포인트 하락해 전반적으로 변화가 없었다.
민주통합당 지지자와 무당파기준으로는 문재인 47%, 안철수 37%였다. 민주통합당 지지자(218명) 중에서는 문재인 63%, 안철수 30%였다. 지지 정당이 없는 유권자(328명) 중에서는 문재인 37%, 안철수 41%로 나타났다.
정리/金玧珽 조갑제닷컴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