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헌 의원의 애국행동에서 희망 본다

鄭文憲 "'盧 NLL 발언' 사실, 정치생명 걸겠다"

정문헌 의원을 주장과 같은 맥락에서 박근혜 후보가 문재인 후보를 압박하고 있다
 
대한민국에도 우국지사 국회의원이 있다. 우리나라도 희망의 나라가 되려나?

정문헌의원은 찾아보기가 어려울 정도로 애국심과 정의감이 강하다. 이런 국회의원 10명만 있으면 우리나라가 바로잡힐 것이다. 정의원은 노무현의 NLL발언이 사실임을 주장하고 만일 사실과 다르다면 정치생명을 걸겠다고 말했다. 찾아보기 어려운 대한민국의 우국지사 국회의원이다. 수십년동안 모든 국회의원들이 정치적 소신도 없고 애국심도 없어 나 같은 속인이 보기에도 국회의원을 협잡꾼 아니면 빨갱이짓이나 하는 자들이라는 인상을 주었다. 국회의원이라면 장관급 정도 된다고 알고 있는데 그런 신분을 가진 자들이 국가관도 없고 인격도 없는 국가나 사회의 쓰레기 정도로 인식된다면 국회를 해산해버려야 한다. 현재 국회의원이 필요하다는 한국 국민은 아무도 없다.

새누리당 정문헌 의원은 12일 노무현이 지난 2007년 남북정상회담 당시 북방한계선(NLL) 관련 발언 논란에 대해 'NLL을 지키기 위해 목숨바친 호국영령 앞에 사실이라는 점을 밝히며 정치생명을 걸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참으로 소신이 강하고 애국심이 강한 진짜 국회의원이다. 지금까지 대한민국에 의원같은 의원이 없어 이 나라가 바로서기 위하여 가장 먼저 취할 조치가 국회를 해산해버리는 것이었다. 이제 진짜 국회의원이 있다. 정문헌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노 전 대통령이 단독회담 자리에서 `남측은 앞으로 NLL 주장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것은 사실'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정치생명에 국회의원직도 포함되는 것이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다 포함된다'고 대답했다.

정문헌 의원은 지난 8일 국회 외교통상통일위 국정감사에서 2007년 남북정상회담의 단독회담 대화록이 있으며, 그 대화록에 노 전 대통령의 NLL, 북핵, 주한미군 관련 발언 등이 포함됐다고 주장한 바 있다. 그는 '두 정상의 대화는 북한이 녹음했고 이 녹취와 우리 측의 기록을 토대로 대화록이 만들어졌다'며 '내가 국감장에서 밝힌 내용은 이 대화록에 들어 있는 게 사실'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나아가 '민주통합당은 내가 `비밀녹취록', `비밀 단독회담'이라고 했다가 말을 바꿨다고 하는데 그런 말을 사용한 적이 없다'며 '다만 `비밀 합의사항'이라고 한 적은 있다'고 설명했다.

정 의원은 '문제의 본질은 회담의 형식이 아니라 내용'이라며 '국정조사를 통해 대화록을 확인하면 명백히 드러날 것이므로 민주당은 즉각 국정조사 요구에 응하고, 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도 `사실이라면 책임지겠다'는 발언을 명심해 달라'고 촉구했다. 노무현이 대한민국 대통령 신분으로 김정일과 한 대화를 보면 노숙자나 미친놈이 술처먹고 장난으로 말하는 수준이었다. 대한민국이 현재의 반조각 영토라도 보존하기 위하여 반만년 세월동안 얼마나 많은 선열들이 피를 흘리며 죽어갔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앞으로 김정일과 노무현이 한 NLL발언을 한점의 의혹도 없이 철저히 수사하여 죄가 있는 자들을 줄줄이 잡아서 엄벌에 처해야 한다. [민관식 객원논설위원: http://allinkorea.net/]


'김정일-노무현의 비밀 단독회담, 비밀 합의, 비밀 녹취록도 없다'고 주장하는 이재정과 김만복 

서해NLL 포기에 관련된 김정일-노무현 밀약 논란이 쓸데 없는 짓이라고 선동하는 인명진 목사
 
鄭文憲 의원 ''盧 NLL 발언' 사실, 정치생명 걸겠다'(김필재 조갑제닷컴 기자)

노무현 前 대통령이 ‘노무현-김정일 회담’(제2차 남북정상회담) 당시 NLL 포기 발언을 했다고 폭로한 정문헌 새누리당 의원이 “NLL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 앞에 사실이라는 점을 밝히며 정치생명을 걸겠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1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노 전 대통령이 단독회담 자리에서 ‘남측은 앞으로 NLL 주장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것은 사실”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정 의원은 지난 8일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2007년 10월3일 오후 3시 백화원초대소에서 노 전 대통령과 김정일이 단독 회담을 가졌고, 이 자리에서 노 전 대통령이 NLL 관련 발언을 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정 의원은 당시 남북정상의 대화가 녹음됐고, 통일부와 국정원에 대화록이 보관돼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정 의원은 “두 정상의 대화는 북한이 녹음했고 이 녹취와 우리 측의 기록을 토대로 대화록이 만들어졌다”면서 “내가 국감장에서 밝힌 내용은 이 대화록에 들어있는 게 사실”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이어 “민주당은 내가 ‘비밀 대화 녹취록’ 또는 ‘비밀 녹취록’이라고 말했다가 ‘대화록’으로 말을 바꿨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런 발언을 한 적이 없다. 다만 ‘비밀 합의사항’이라고 한 적은 있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문제의 본질은 회담의 형식이 아니라 영토주권 문제”라며 “국정조사를 해서 국회의원들이 대화록을 확인해 본다면 사실이 명백히 드러날 것이다. 민주당은 즉각 국정조사 요구에 응하라”고 촉구했다. 정 의원은 그러나 대화록의 출처에 대해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한 뒤, ‘정치생명을 걸겠다’는 범위에 대해서는 “국회의원직을 포함해 모든 것을 걸겠다”고 했다. 정리/김필재 spooner1@hanmaill.net


'노무현-김정일 밀약'은 평화의 가면을 쓰고 이적행위를 하는 좌익세력에 타격이 될 듯하다
 

골수종북분자 이정희의 종북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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