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중-노무현 추종 좌익세력은 종복노선과 자멸정책으로 대한민국을 망가뜨리는 망국세력이다. 대한민국의 은행과 대기업의 주식을 국제투기자본에 똥값으로 팔아넘기고 독도를 한일 공동어로구역으로 만든 김대중은 매국노이고, 서해NLL을 평화의 이름으로 북한에 떼어주려고 했던 노무현도 망국노라는 역사적 평가가 가능하다. 이런 김대중과 노무현의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민주통합당은 망국적인 억지와 깽판을 국민들에게 연출해왔다. 곽노현의 상대후보 매수범죄를 소급법을 만들어 합법화 시키려고 한 사법반역자도 민통당 소속이고, 노무현 대통령의 국회탄핵을 뒤집은 헌법재판소도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으로 분류될 것이다. 현재 대한민국의 공교육을 하향평준화 시키는 주도세력도 김대중-노무현 정신을 계승하는 민주통합당의 동지세력일 것이다. 언론계의 깽판세력과 법원의 억지세력과 문화예술계의 선동세력도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으로 분류된다. 민주화의 병폐를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이 만든다.
최근 새누리당의 정문헌 의원이 제기한 ‘노무현-김정일의 서해NLL 밀약’도 노무현-김대중 추종세력의 악질적인 망국행각의 일부를 말해줄 뿐이다. 노무현이 김정일에게 서해NLL을 북한에 포기하겠다는 취지의 밀약을 했을 것이라는 새누리당의 주장은 충분히 개연성이 있다. 노무현은 10.4선언 전후에 서해NLL을 미군이 일방적으로 그은 땅따먹기 선처럼 매도한 적이 있어, 그가 대한민국의 서해NLL 경계선을 평화의 이름으로 분쟁지역으로 만드는 이적행위를 했다는 추측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노무현이 서해NLL을 평화수역의 명분으로 북한과 분쟁지역으로 만드는 10.4선언을 준비한 청와대의 책임자가 바로 민주통합당의 문재인 후보가 아닌가? 이렇게 서해NLL 영토주권 포기에 관련된 문재인 후보가 노무현의 서해NLL 영토주권 포기를 공론화시킨 정문헌 의원을 고발하겠다니, 이런 후안무치한 적반하장도 보기 힘들다. 노무현과 문재인의 이적성은 조사되고 정문헌은 구국의 영웅으로 대접받아야, 대한민국이 정상화 될 것이다.
김대중-노무현을 추종하는 민주통합당이나 친화적인 통합진보당이나 진보정의당은 대한민국에 망국세력으로 평가된다. 마치 월남 패망 직전에 평화의 이름으로 자유월남의 안보의식과 방어능력을 무력화시킨 월남 내의 베트콩 프락치들처럼, 민주통합당 등 좌익야당들은 대한민국 내에 기생하는 북한의 프락치들과 같다. 호지명을 찬양하는 박원순이 안철수의 도움을 받아서 변칙적으로 서울시장이 된 뒤에 민주통합당에 입당한 것처럼, 좌익세력은 온갖 변장을 해도 하나의 세력으로 연대되어 있다. 안철수 무소속 후보가 아무리 기존정치나 기성정당을 개혁하기 위해서 정치에 달려들었다고 선언을 해도, 결국은 새누리당이라는 중도세력을 제압하기 위한 좌익세력의 변장된 협공전술에 따를 뿐이 아닌가? 안철수 후보가 어떻게 세력의 측면에서 무소속인가? 안철수 후보는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이 전술적으로 대선 직전에 후보를 단일화하기 위한 의도적인 작품이 아닌가? 좌익세력의 정치요술은 망국의 미혹이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정상적인 국가에서라면 도저히 용납하기 힘든 반란과 반역의 정치현상들이 버젓이 벌어지고 있다. 2008년 이명박 정부 출범 직후에 남한의 좌익세력이 총력으로 연출한 ‘광우병 촛불집회’는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추종세력의 군중반란폭동이었다. 그리고 김대중의 6.15선언이나 노무현의 10.4선언은 대한민국의 안보의식을 약화시키고 대한민국의 영토를 북한에 떼어주는 자멸의 망국행각이었다. 김대중과 노무현은 정상적인 인간의 판단에는 북괴의 프락치로 규정될 수 있는 종북행각을 엄청나게 해댔지만, 한국인들의 정치의식과 윤리의식이 깊이 종북좌익화 되어서, 아직도 김대중과 노무현의 망국행각은 제대로 비판받지 못하고 심지어 기념되고 있는 것이다. 김대중세력이 벌인 광주사태와 같은 군중폭동이나 김대중세력이 추진한 햇볕정책과 같은 이적행각은 모두 심판되어야 할 내우외환의 망국행각이다. 온갖 매국과 망국의 행정을 자행한 김대중이 영웅시되는 병든 정치풍토가 사라져야, 대한민국이 정상화 된다.
아직도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은 망국기운은 이명박의 중도정부나 박근혜의 새누리당의 견제를 받지 못하고 아직도 여전히 번성하고 있다. 남북한 평화의 이름으로,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이 대한민국의 군함(천안함)과 영토(연평도)에 무력도발을 감행한 김일성 일족집단에게 조건 없이 퍼주는 대북정책을 공약으로 내걸 정도로 한국인들의 이성과 양심과 안보의식과 애국심은 마비되어 있다. 서해NLL을 놓고 평화수역 운운하는 문재인 민통당 후보나 북한의 철도구조 현대화 운운하는 안철수 무소속 후보의 대북정책은 공히 대한민국의 국민과 영토가 김일성 일족집단의 침략을 당해도 묻지마식으로 북한에 퍼주는 이적행각에 가깝다.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가 정신을 차릴 유일한 기회는 그들의 부모형제를 천안함과 연평도에 데려다놓고 북한의 어뢰공격이나 포격을 당하게 하는 길 밖에 없다. 평화의 가면으로 북한의 무력도발에 당하면서 조건 없이 대북 굴종하려는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은 악의 노예로 머물고 있다.
이런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이 낳은 병폐인 ‘자유의 남용, 국민의식의 좌경화, 안보의식의 약화’를 잘 그려낸 네티즌의 주장(조갑제닷컴 회원논객 ‘목소리’의 “부끄러운 대한민국”이라는 글)을 아래에 소개한다:
'대한민국을 국민의 생활수준이 높아갈수록 국민 안보의식은 점차로 희미해지는 것이다. 안일과 방종으로 국민의식은 점차로 타락해져 감은 감사가 떠났기 때문이다. 안일과 방종이 좌익과 같은 반인륜적이요 반역적인 이념을 낳게 함을 목격한다.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의 의식수준이 이 같은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다니, 한심하고 부끄러운 대한민국의 자화상처럼 보인다. 국민의 평균 의식수준도 그 정도에서 머문다면, 어쩔 수가 있겠는가? 좌익성 이념을 갖게 됨은 자유 민주주의가 낳은 이율배반적 현상인가? 자유민주주의를 맛보고 교육받고 배운 지식인들이 어찌하여 좌익에 심취하고 빠지는 것인가?
저들의 황당한 헛소리를 따라 좌익이 되어본들 그곳에서는 더 한심한 작태로 현실을 부정하는 망나니 수준밖엔 더 가지 못할 것이다. 자유를 만끽한 자유민주주의 국민이 자유를 거부하는 공산주의를 따르고 철권통치하는 비양심적 정체성에 빠져드는 이유는 무엇인가? 독재를 거부하면서도 독재자를 따르고, 인권을 떠들면서도 인권말살하는 정체성을 보이는 이율배반적인 성향으로 흘러감은 인간 본성의 악함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실례라 할 것이다. 아무리 자유를 누려도 참된 자유를 모르고 방종과 무궤도한 자유라면 그 자유는 인간으로 하여금 인간이기를 거부하는 변태적인 자유로 둔갑할 뿐임을 현실 대한민국의 몰골에서 보고 맛보는 것이다.'
이렇게 대한민국은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의 득세 후에, 시민의 자유는 군중의 방종으로 전락하고, 인권의 이름으로 종북좌익세력은 북한주민들의 인권은 철저하게 외면하고, 국가의 안보는 개밥에 도토리처럼 천시당하고, 대한민국의 영토와 국민은 적의 공격에 무방비 상태로 당하는 현상이 벌어지는 것이다. 경제적으로 대한민국의 금융과 경제의 주권을 국제투기자본에 내어주고, 영토의 측면에서 독도를 일본과 공유하게 만들고, 남북관계에서 북괴에 대한민국을 굴종하게 만든 김대중을 아직도 ‘평화주의자’나 ‘IMF극복자’나 ‘민주투사’나 ‘인권운동가’로 선전하는 것은 한국언론의 무지와 부패를 증거한다. 마찬가지로 노무현의 서해NLL 포기는 반복해서 공언되었는데, 아직도 “노무현이 김정일과 맺은 10.4선언으로 서해NLL을 포기했느냐 않았느냐”를 논쟁하는 언론도 눈 뜨고도 보지 못하는 ‘당달봉사’인 것이다. 노무현의 반역행각이 내포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은 노무현-김정일 대화록은 누구든지 빨리 공개하는 것이 구국적 행위일 것이다.
‘남북한 정상회담의 내용은 1급비밀이라서 공개하면 불법’이라는 좌익세력의 주장은 자신들의 반역행위를 은폐하려는 꼼수로 보인다. 노무현과 김대중의 언행을 관찰하면, 그들은 북한의 앞잡이로 의심된다. 지금 상식적 국민들은 “김대중과 노무현이 무슨 반역과 이적의 행위를 김일성 일족집단에 했을까?”하는 의구심을 품을 것이다. 자유대한민국의 건국대통령 이승만과 건설대통령 박정희에 대해서는 헐뜯기만 하는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이 김일성 일족집단의 세습독재에 대해서는 일체 비판을 삼가면서 ‘대북 퍼주기’를 다시 노래부르고 있다. 천안함과 연평도에서 사상당한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외면하고, “서해평화수역을 설정하겠다, 개성공단을 더 짓겠다, 북한의 철도구조를 현대화 하겠다”고 나오는 대선후보자들은 종북적이다. 김대중-노무현의 반역기운이 지금 좌익세력을 통해 한국사회에서 마지막 기승을 부리면서, 대한민국의 활기를 짓누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