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조선의 中·東유럽여행단 모집

月刊朝鮮·한진관광 공동주최

여행 기간 : 2004년 9월24일(금)~10월3일(일) 10일간
여행 요금 : 1인당 485만원
여행 인원 : 40명(선착순 마감)
예약 문의 : 한진관광 (02)726-5741~4

中·東유럽의 중심국가들이며 옛 합스부르크 王朝를 구성하고 있었던 오스트리아, 헝가리 및 체코, 슬로바키아의 역사· 문화·예술을 살펴보는 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02년부터 月刊朝鮮과 한진관광이 정기적으로 기획하고 있는 유럽여행은 단순한 관광여행의 차원을 떠나 현지 주민들의 의식주 생활을 함께 체험하고, 전통 있는 호텔이나 레스토랑을 이용하며 전문가들의 현지·車中 강연을 마련함으로써 차별화된 여행이라는 평가를 받아 왔습니다.
이번 中·東유럽 여행은 프랑크푸르트를 시발로 슈투트가르트와 뮌헨 등 남부 독일지방의 유서 깊은 크고 작은 도시를 거쳐서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크와 빈, 그리고 헝가리·체코를 순방하게 됩니다. 뮌헨에서는 해마다 全 세계 맥주 애호가들이 모여드는 10월 축제의 열기를 만끽할 수 있으며, 잘츠부르크와 빈에서는 역사의 무게와 음악의 향기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부다페스트와 브라티슬라바 및 프라하에서는 아름다운 중세풍 도시를 잘 보존하면서도 현대인들이 안락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는 도시경영자들의 지혜를 현장에서 확인하게 됩니다.
여행 일정을 통해서 이용하게 되는 호텔들은 그 지역에서 손꼽히는 고풍스러우면서도 우아한 특급호텔들로 선정했으며, 현지 식당도 맛과 전통이 뛰어난 곳으로 현지 답사 과정을 통해서 엄선했습니다. 이 같은 사전준비를 위해서 여행전문가에 의한 현지 방문과 답사를 이미 끝냈습니다. 이번 여행에도 조선일보 파리특파원을 역임한 愼鏞碩(한국인권재단 이사장)씨와 趙甲濟(月刊朝鮮 편집장)씨가 동행하여 현지에서 특강을 맡게 됩니다.
中·東유럽의 보석들이라고 불리는 5개국 순방 여행에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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