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3백명 시민 참여 '從北좌파 국회추방 시민문화제'

10월18일 저녁7시 청계광장에서 재개될 예정

10월18일 저녁7시 청계광장에서 <종북좌파 국회추방 시민문화제>가 재개되어 3백 명의 시민이 참여할 예정임.

이날 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집회에 참석하여 이석기, 김재연 추방에 대한 당의 입장을 밝히고, 아울러 NLL문제에 대해 원내대표가 공개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우파 시민사회는 종북좌파척결 천만인서명운동을 선언하고 NLL문제에 대한 우파시민사회의 대응책을 밝힐 예정이다.

그동안 한국시민단체협의회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청계광장에서 종북좌파국회추방 시민문화제를 개최하여 왔었으나 지난 여름 폭염과 홍수 때문에 집회를 잠정 중단한 바 있다. 그러나 아직도 이석기, 김재연의 국회추방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아 10월18일 저녁7시에 종북좌파국회추방시민문화제가 재개되어 3백 명의 시민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별히 이번 집회에서는 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참석하여 이석기, 김재연의 국회추방에 대한 새누리당의 입장을 밝히고 아울러 현재 뜨거운 감자인 NLL 문제에 대한 내용을 시민들에게 설명할 예정이다. 지난 월요일 한국시민단체협의회는 새누리당의 이한구원내대표와 민주통합당의 박지원 원내대표에게 이번 집회에 참석해서 입장을 밝혀줄 것을 요청했으나 이한구 원내대표만 참석하겠다고 통보한 바 있다. 또한 이번 시민문화제에서는 <종북좌파척결 천만인서명운동>도 선언하여 지난 봄의 드높았던 종북좌파 척결의 의지를 다시 되살리려고 한다.

문의처: 김규호 한국시민단체협의회 사무총장 (010-9681-0772)

2012년 10월 17일

 

한국시민단체협의회, 국민행동본부, 선진화시민행동, 기독교사회책임, 공교육살리기국민연합, 자유민주국민연합, 동행2030, 고양시보훈안보단체협의회 등 3백여 시민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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