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100원짜리 ‘대한민국<재건축>’ 아이디어에 입질하는 낌새가 늦게나마!

2012대선은 ‘검찰의 수사/기소권 분리’로 참民主化에 물꼬 트며 평화적 정치혁명 위한 국민적 결단의 결실을 남겨야!
이장춘 대사‏@sosarogada

녹색기후기금(GCF)사무국 경제효과 3812億? 투표로 유치? 떡 줄 사람한테 안 물어보고 김칫국부터? 2010-2012서약목표300억불 이행은 110억불! 선후진국利害상충/세계경제危機 따라 국제鳳으로 뒤집어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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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朴文']셋 중에서 '왜 누구'를 찍어야나의 귀견을 먼저 내놓고 질문을 던지라고 말했습니다. 한마디만 첨언하면 [다신 안 하겠지만] 졸저 '2012혁명' 속에 귀 질문에 대한 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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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 정치志望은 비정상! 1億불甲富가 왜 5年단임/퇴임後자살하는 한국大統領을? 安철수도 非정상! 朴근혜는 더욱 非정상! 文재인은 더더욱이! 그나마 과거事에서 자유롭고 정치때 안 묻은 哲秀가 정치혁신으로 한국을 재건축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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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가 대선 판세 해독을 헷갈리게 하나 한국갤럽 조사론 安철수48%가 朴근혜43%를 5%p 앞서고 SBS/리얼미터로도 약 3%p 우세! 安은 NLL-정수장학회 공방속의 '반사이익'뿐 아니라 政治혁신에서 단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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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 녹색기후기금(GCF)사무국 인천松島 유치 - 너무 호들갑 떠는 거 아냐? 선진국에서 基金 불입 회피하고 외면하면 나무아미타불! 국제기구 중에 그런 게 한 둘? Canada는 벌써 돈 못 낸다고 오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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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철수는 10.20발표'리얼미터'로 박근혜에 3.1%p 앞선 지지율1위답게 ˝단일화 한다면 이겨 끝까지 갈 것˝이라고! 단일화 안 됀 3자대결에서도 꼭 이긴다는 自信 갖고 뛰면 단일화는 '독 안에 든 쥐'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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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철수는 '朴근혜·文재인 NLL 정면충돌'로 어부지리! 함부로 개판'과거事'에 끼여 득 될 게 뭣? 평양에 다녀온 적 없으니(?) 北에 안 물릴 거고 청와대 입성하면 회담록 읽어 볼 거고! 반역'햇볕'에 조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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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를 포함해 安철수에 관한 sosa의 관찰에 부정적 반응을 표시하며 계속 질문을 제기하는 트친들은 '왜 누구'를 택해야 할 지 귀견을 말해주면 140字 범위 내에서 답하리다! 기권하지 않는 한 '왜 누구'를 뽑아야 하나가 문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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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대화록? 한국의 무소불위'檢察' 수사로도 구분은 거의 불가! 對국민 공개? 새누리鄭문헌이 혹시 문제의 대화록 사본을 감옥 갈 각오로 공개해도 가짜是非 일 거고 北은 北대로 좌시 안 할 거고 예삿일 아니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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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무현-金정일 대화록은 엄존! 청와대에 보관됐던 건 '폐기'됐다지만 국정원엔 있고말고! 그 둘 간의 접촉에 관한 기록 없다면 그 둘이 동네 개[犬]들처럼 놀다가 헤어졌나? 朴근혜2002年평양방문 기록도 어딘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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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사람 생각은 권력처럼 無常! '安철수의 생각'도 안 바뀌지 않을 것! '햇볕'에 대한 安의 생각을 대선용으로 봐줄 수? '安朴文'셋은 對北에 거의 無差! 安이 집권 후 엉뚱하게 나가면 金성욱 같은 志士들이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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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근혜는 검찰수사/기소권 분리에도 '합리적 역할분담'이라고 상투적! 검찰에 '밀리는' 그녀로는 帝王的 대통령 추방불가! 경찰청장임기2年보장/차장新設/경찰인력增員 같은 게 대선공약감? 경찰의 몰표를 무시 못한 회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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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근혜는 검찰이 꽤 무서운가봐? 그럴 이유 없어? 朴은 ˝수사/기소를 분리해야 하나 현실적 여건을 감안해 우선 검/경이 협의해 수사권 분점을 통한 합리적 배분을 추진'하겠다고 검찰 편에서 '帝王的 대통령'을 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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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安朴文] 중 누가 '거짓말/불법비리'와 무관? 누가 단호히 '햇볕'과 결별? 그나마 평민'哲秀'가 '과거事' 악연 없고/정치때 안 묻고/前科 없고/감옥 갈 罪科 없고/가공할 도덕적 破行 없고/지지율1위로 한국<재건축>에 입질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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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6일(화요일)! 하늘에 그름 한 점 없이 청명하고 기온이 무척 상쾌한 한국의 가을날 오후! 뜻밖에도 아로마... RT 제대로 알고 취하면 아로마 향기도 ‘보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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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나저러나 朴근혜가 결국 '女王' 될 조짐이란 거야? 뭐야? 다자대결이면 朴의 승산은 뻔하고? 야권 단일화 땐 '文-安 지지자 20%가 朴을 찍는다'면 朴과 安의 득표효과가 각기 어느 정도일 지에는 왜 有口無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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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 '소위 분권형4년重任대통령제'는 나라 망치는 길! 개헌이 말로만? 憲法껍데기[총칙]만 바꿔 뭘해? 무정당安철수가 완주로 집권해 '평화적 정치혁명'을 추진하는 가운데 美國式대통령제나 서구식 國會制[내각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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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100원짜리 대한민국<재건축>아이디어에 입질 낌새! 安측은 '가장 중요한 개혁대상 기관은 檢察..핵심은 수사권 분산'! 文측은 '檢/警 수사권 균형 위해 미국FBI처럼..감사원의 국회移管'! 2012대선의 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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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당安철수가 完走 안 할 수 없는 여론 추이! 安은 양자대결에서 거의 늘 朴근혜에게 앞서고 文재인에겐 3자건 양자건 10%p 내외로 우세! 安의 한 책사는 ˝국민 뜻 따라...안철수로 단일화해야'라고! 틀린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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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보관용 ‘盧-김정일 회담록’ 盧 지시로 폐기”는 명백한 위헌! 死者의 명예훼손에 골몰 말고 死者의 違憲에 따른 '중대한 국가안보危害'를 엄하게 다스려야! 대선은 정치작용! 안보/법치 망가지면 여타는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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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김정일 회담록 ’盧 지시로 폐기'>는 명백한 特檢거리! 내곡동特檢 같은 건 鳥足之血! 헌법82조에 '대통령의 국법상 행위는 문서로써'로 이니깐 문서 '폐기'는 위헌! 스파이本部는 超헌법 존재 아니니 공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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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철수가 10.18江原화천郡감성마을에서 튓'대통령' 李외수와 어깨동무로 찍은 사진! 李와 朴근혜의 것에 비하면? 李 왈 '安은 이미 수 읽기가 다 돼 있고...싸움이나 전략도 출중...싸울땐 꼭 이기길 바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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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저'2012혁명 - 대한민국<재건축>시급하다' 19쪽엔 '서해안보 위해 해양경비대를 대폭 증강'해얀다고! sosa가 간간이 해양경비대의 '해군급' 격상을 주장해왔지만 마이동풍! 3.8선 지킨다는 육군의 기득권이 최대 장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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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지도에서 사라진 내 고향 마산시! 1960.3.15의거가 촉발한 4.19데모로 李승만政權을 붕괴시킨 마산시! 그로부터 19년 후 朴정희政權 종말에 도화선이 된 釜馬항쟁의 발상지 마산시! 꼭 되살려야할 '가고파'의 본향 마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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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는 실상 잔임2개월 앞둔 10.18 연평도에서 '통일 때까지 목숨걸고 NLL을 지켜야'라고! 진작 그렇게 安保대통령 행세했다면 요새처럼 公私로 안 고약해졌을 것! 이젠 朴근혜 입에서 나와야할 소리인데 그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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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발표 리얼미터 조사론 양자대결에서 朴근혜가 安철수보다 1%pp 앞서고 安철수가 文재인보다 10pp 우세! 특히 유의할 관점은 安이 文을 포옹하는 '朴원순'식의 단일화 가능성 점증! 安은 중도보수 포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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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근혜의 ‘창조경제론'은 <일자리-복지-경제민주화>의 굿소리에 '창조'를 추가! 권력이 과학/기술을 개발하는 건 아니잖아! 大選은 - 정치작용이므로 - 경제의 순탄한 윤전에 필수적인 政治인프라 혁신기회로 삼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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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MB의 추억' 10.18 개봉! 때가 때라 흥행은? 내곡동特檢 앞두고 중국으로 출국한 큰형 집/사무실과 아들 직장DAS 압수수색 당하고 前 경호책과 집사 등 출국금지! 두째형은 옥獄苦! 이 무슨 怪變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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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Baumgartner! 10.16 최초 음속돌파한 인간鳥! 고도39km에서 최고 마하1.24로 목숨 걸고! 韓人도 源泉아이디어 창안/새 세상 발견하는 자[creators and discoverers]가 나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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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朴-文 지지율固着化로 '역대 가장 불투명한 대선'? 역대와 하직하고 한국에 정치奇蹟의 서광을 비치는 대선? 무정당安철수는 과거史에서 자유롭고 前科 없고 BBK처럼 감옥 갈 罪科 없고 가공할 도덕적 破行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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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근혜는 과연 正直한 여인? '正修장학회는 저도 관계가 없고 모두 理事會가..알아서 할 일'이라고? 父가 제조했고 이사장10년 했고 現이사회가 그녀 충견/王수석 曺상호 졸개[前외무관료 崔필립/崔성홍/辛성오]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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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선王논객 金창균은 10.17양자對決지지율1위 무정당安철수가 못마땅하면 朴과 文의 둘 중 '왜 누구'라고 말해봐! 盧무현의 '大聯政'과 安철수의 '與無野大'는 본질적으로 같아! 법정5년은 오야(親) 맘대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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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세계의 유일한 대통령제국가美國 국회下院임기는 2년! 미국 탄생배경을 투영하는 그 임기6년上院100명의 3분의1은 2년마다 교체! 언제고 해산될 수 있는 국회제[議院내각제]정부로 改憲하든지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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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文·安' 순서는 3자대결상 투영! 야권은 安으로 단일화될 거니깐 양자대결 지지율1위安철수로 시작하는 '安朴文'의 순서[安49.9朴43.6/朴48.2文44.5]라야 실상에 충실! 朴원순에 척살된 두 政黨 꼬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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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철수가 완주로 집권해 창당하면 꾼들이 벌떼처럼 모여들 것'이라 말했잖아! 창당 않은 安의 캠프人員이 한 달 미만에 20에서 160명! 전국에 포럼만 500여개니 사실상의 당원수가 곧 최소5萬 될 거고 12월초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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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희영의 News English]'는 영어공부/世事해설로 유익! 단, <미국秋´Fall´ 영국秋´Autumn´> 끝말에 유보를 단다면 <영국秋는 아직 외형만 '쇠락'이고 미국秋에는 그 '位相'의 떨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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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구/당중앙공천 폐지는 필수! 의원 수는 꼭 半 아니라도 세비는 꼭 半으로! 국비운전수와 체포동의제 없애야! 연중 상시 국회로 의장직권상정 폐지하고 의결정족수50% 상임위 중심 체제를! 개헌하면 2년임기제 國會를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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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철수는 '정치無경험'을 資産 삼아 한국에 정치奇蹟을! 꾼들은 '모든 공무원-교원 정당 가입/전국구-당중앙공천 폐지/수사기소권 분리 등' 제왕적 대통령 추방 기피! 安이 완주로 집권해 정치혁신으로 한국재건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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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당安철수52.2% 對 집권당수朴근혜39.2% 大勢는 불문可知! 궂은 과거事/추한 공천장사로부터 자유로운 安은 - 자지레한 흠이 없잖지만 - 前科 없고 BBK처럼 감옥 갈 罪科 없고 가공할 도덕적 破行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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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철수가 完走로 집권해 창당하면 꾼들이 벌떼처럼 모여들 것! 이러쿵저러쿵 '우려/의문'은 杞憂! 대학교수 눈엔 가증할 政黨추태가 안 보여? 文재인과의 단일화 즉시 安은 죽는 거야! 무소속이라야 당선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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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뚫린 행정부종합청사..보안 ´가´급>이면 뭣해? 단돈100원짜리 졸저'2012혁명' 서문엔 '[한국의] 지붕에 큰 구멍이 났고..'라고! 눈에 띈 사고 터졌기에 망정이지! 대선에서 대한민국<재건축> 결정 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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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 金효중 님에게도 오늘10월 15일을 넘기기 전에 그 동안의 관심과 반응에 감사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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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일자리 創出아이디어! 급료는 절반 이하로 생산성은 新參정규직을 능가! 한국도 무턱 임시직[비정규직] '무차별 정규직화'로 '정치화' 않고 선별적/점진적으로 생산/고용의 일거양득 효과를 지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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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a의 튓 개시1주년에 많은 관심 갖고 팔로잉 해 주시는 트친들에게 감사하나이다. 70代 노생이 튓 세상 아니고 감히 어디에서 혈기왕성한 젊은 시민들과 대화를? 튓은 sosa가 지난 한 해 동안 누린 특권의 귀중한 마당! 다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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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이 美國쇠고기로 탈선 않았고 <시사매거진 2580>이 자유언론 大義 위해 더 분투하면 한국의 참(眞)민주화에 혁혁한 功을! 前검사들에게 정치쇄신을 주문하는 건 생선 가게에 고양이를! TV에 종사하는 사람들이여,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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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a가 튓 세상에서 만난 사람 중에서 꼭 감사하고 싶은 트친은? 장XX! 2012대선 결과에 상관 없이 꼭 한 번 만나고 싶은 사람 장XX! 지극한 정성은 감추거나 속일 수 없는 것! 韓나라의 현재/장래를 위해 나누는 대화를 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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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sosa少士의 튓 개시1주년! 그 동안 [2040回x약140字]약28萬字로 近400쪽의 책 한 권 넘는 분량의 '튓敎室'을! 그 사이에 착실한 팔로워가 적잖게 명멸! 왜? 右도 아니고 左도 아닌 70代 노생이 대한민국<재건축>을 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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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민주화’는 盧무현의 平準化에 마스크를 씌운 억지春香! 文재인은 安철수에게 '단일화' 압력으로 치사하게 굴지 말고 安은 完走로 당당하게 집권하면 한국에 정치奇蹟 만든 영웅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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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119조[경제의 민주화]는 '민주화' 바람에 불쑥 헌법에 담긴 福音! 헌법總則 거의가 <자동집행(self-executory) 불가하고> 그 各則/재판소判決/헌법해설로만 구현! 함부로 '헌법적 가치' 삼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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