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대통령의 국가보안법 폐지 다짐은 그 본질이 대한민국과 국민들에 대한 도전이고 모독이다. 이제는 대한민국과 국민들이 이 사람에게 답장을 보낼 차례이다. 그것이 선전포고 형식이든 최후통첩 형식이든 도전장을 받은 국민은 반드시 응전해야 한다. 국가와 헌법과 국민들에 대한 이 정도의 무례가 그냥 넘어간다면 이 나라는 自救능력이 없다고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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