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10월3일 김광진 의원이 게재한 트위터 자료에 의하면, 김 의원은 한 트위터 팔로워의 "나경원의 취미가 '아이와 놀아주기'래. 부모가 자식과 놀아주는건 의무 아닌가?"는 비난 글을 리트윗(재배포)하면서, "알몸으로 벗겨놓고..."라는 언급을 했다.
김 의원의 이 언급이 어떤 것을 암시하는 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현재 배포된 자료를 본 네티즌들은 '제정신이 아니다', '패륜적이다'며 김 의원을 비난하고 있다.
김 의원의 본래 의도야 어쨌든 오해의 소지가 다분하다는 것.
이 외에도 김 의원은 올헤 1월 새해소원이 '명박급사'라는 팔로워의 글을 리트윗하면서 "꼭 동의해서 알티(리트윗)하는건 아니지 않다는 확신을 저는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고 언급해 다른 비난 또한 사고 있다.
리버티헤럴드 전진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