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盧-從北세력의 NLL 포기음모를 규탄한다! 愛國시민은 시청 앞으로!

국민행동본부, 30일 시청 앞 광장에서 ‘국민궐기대회’ 개최 예정

서해북방한계선(NLL)을 포기하려는 親盧-從北세력의 음모가 잇따라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利敵행위를 규탄하는 대규모 군중집회가 수도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는 오는 30일 오후 2시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愛國단체들과 연대해 ‘대한민국의 생명선 NLL 포기 음모 규탄 국민궐기대회’를 열겠다고 밝혔다.  

1부 구국기도회, 2부 국민대회로 진행되는 이날 대회는 국민행동본부와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 금란교회, 한국시민단체협의회가 주관단체로 참여했다. 공동대회장으로는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김홍도 금란교회 목사, 안무혁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 회장, 민병돈 전 육군사관학교장, 정호용 대한민국 특전전우회 회장, 서경석 선진화시민행동 상임대표가 나섰다.

국민행동본부는 성명을 통해 “敵國과 합세하여 대한민국에 抗敵한 자는 사형에 처한다”는 <형법 93조 與敵罪>를 설명하며 “국군통수권자가, 공동어로구역이니 평화수역이니 하는 미명하에 수도권 방어의 最一線인 NLL을 포기하려 하고, 敵軍의 核개발을 ‘北대변인’처럼 옹호한 행위는 국가반역이고 역적모의”라고 親盧-從北세력의 利敵행위를 규탄했다.

아울러 “대통령 재임 시절 국민행동본부가 국가반역혐의로 검찰에 고발하였던 노무현은 사망했으나 逆謀의 殘黨은 남아 있다”며 “검찰 등 관련기관은 정치꾼들에게 진상규명을 맡기지 말고 국가생존 차원에서 ‘NLL 포기 및 北核 비호 음모’를 수사하라”고 촉구했다.

이와 함께 “국회는, 낙동강 전선을 지켜내어 대한민국을 구출한 92세의 ‘6.25전쟁 영웅’ 白善燁 장군을 ‘민족반역자’라고 욕한 민주당 김광진 의원을 제명하라! 이 자를 비호하는 세력이 민족반역 집단”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단체는 이명박 정부에 대해서도 “김정일-노무현 ‘대화록’을 공개하여 國紀(국기) 문란의 실상을 국민 앞에 보고하라”고 요구했다.

국민행동본부는 “침묵하는 다수는 필요 없다! 행동파가 역사를 움직인다. 主權者인 국민이 나서서 역적의 모의를 진압하고 자유를 지키자”면서 뜻을 함께 하는 愛國시민들에게 이번 대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

이날 행사에는 1999년 6월15일 제1차 연평해전을 지휘, 북한 해군과 교전했던 박정성 해군제독(예비역 해군소장)과 2002년 6월29일 제2차 연평해전 당시 국군 정보부대장이었던 한철용 장군(예비역 육군소장)이 연사로 나와 NLL을 둘러싼 秘話와 利敵 음모를 증언할 예정이다.  

[보도자료] ‘대한민국의 생명선 NLL 포기 음모 규탄 국민궐기대회’가 오는 10월30일 오후2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립니다!

국군통수권자가 ‘北대변인 노릇’ -“敵國(적국)과 합세하여 대한민국에 抗敵(항적)한 자는 사형에 처한다”(형법93조與敵罪) 

“逆謀(역모)의 殘黨(잔당)을 색출하여 NLL 반역을 진압하라! 李明博(이명박) 정부가 김정일-노무현 대화록을 공개하지 않으면 역모의 共犯으로 단죄될 것이다.”
 
1. “敵國(적국)과 합세하여 대한민국에 抗敵(항적)한 자는 사형에 처한다”(형법 93조 與敵罪): 국군통수권자가, 공동어로 구역이니 평화水域(수역)이니 하는 미명하에 수도권 방어의 最一線(최일선)인 NLL을 포기하려 하고, 敵軍(적군)의 핵개발을 ‘北 대변인’처럼 옹호한 행위는 국가반역이고 역적모의이다.

2. 대통령 재임 시절 국민행동본부가 국가반역혐의로 검찰에 고발하였던 노무현은 사망하였으나 逆謀(역모)의 殘黨(잔당)은 남아 있다. 검찰 등 관련기관은 정치꾼들에게 진상규명을 맡기지 말고 국가생존 차원에서 ‘NLL 포기 및 北核 비호 음모’를 수사하라! 敵軍(적군)을 위하여 봉사하려는 자들을 政界에서 추방하지 않으면 內戰(내전)으로 가든지 총 한 방 못 쏘고 망하는 수가 있다.
 
3. 국회는, 낙동강 전선을 지켜내어 대한민국을 구출한 92세의 ‘6.25전쟁 영웅’ 白善燁(백선엽) 장군을 ‘민족반역자’라고 욕한 김광진 의원을 제명하라! 이 자를 비호하는 세력이 민족반역 집단이다!
 
4. 침묵하는 다수는 필요 없다! 행동파가 역사를 움직인다. 主權者(주권자)인 국민이 나서서 逆賊(역적)모의를 진압하고 자유를 지키자!

5. 이명박 정부는 김정일-노무현 ‘대화록’을 공개하여 국기 문란의 실상을 국민 앞에 보고하라!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1999년 6월15일의 제1차 연평해전을 지휘, 북괴해군을 쳐부수었던 박정성 장군(당시 해군 제2함대 사령관. 예비역))과 2002년 6월29일 서해 교전 때 국군정보부대장이었던 한철용 장군(예비역 육군소장)이 연사로 나와 NLL을 둘러싼 秘話와 利敵음모를 증언합니다.(1부 구국기도회 / 2부 국민대회로 진행) 

2012.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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