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필(조선닷컴 댓글)
-백선엽 장군을 '민족반역자'라고 욕한 김광진이 민주당 黨職을 그만두었다는 기사에 대하여-
문가의 선거본부에서 떠나는 것으로 악화된 여론이 진정 되리란 생각은 착각이다. 유권자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진정시키려면 문가는 대통령 후보를 즉각 사퇴하고 광진이는 이북으로 넘어가 살든가 우리 대한민국의 하늘 아래서 살지 말아라. 너희들이 이 땅 이 하늘 아래서 같이 산다 생각하니, 내가 죽게 생겼다. 느그들 생각을 하면 밥맛이 떨어져서 음식이 넘어 가지 않는다.
너희들과 이 땅에서 같이 산다고 생각하니 내가 죽게 생겼다!
- 서정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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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26, 21: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