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일본 고이즈미 수상은 1전 한 푼 안주고 김정일로부터 납치자 문제에 사과를 받고 생존 납북자와 가족들을 데리고 왔다. 김대중-노무현은 약100억 달러(금품)를 바치고도 단 한 명의 국군포로도 데려오지 못했다. 용서할 수 없는 從北행위였다. 그 후계 세력이 집권하면 200억 달러를 더 바치고도 국군포로, 납북자 송환은 말도 꺼내지 못할 것이다. 간첩을 편하게 해주는 보안법 폐지는 추진하겠지. 북한동포를 편하게 해주는 북한인권법은 외면하고.
1전 한 푼 안주고도 납북자를 구출한 고이즈미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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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28, 0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