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종북·좌파 눈치 보는 조선일보를 규탄한다.

종북·좌파는 물론 조선일보를 상대로 한 행동을 시작할 것이다.
종북·좌파에 영합하는 조선일보의 기회주의를 규탄한다!

오늘 자 조선일보는 서울시청 광장에서 30일 있었던 ‘대한민국의 생명선 NLL 포기 음모 규탄 국민궐기대회’를 한 줄도 보도하지 않았다. 좌파매체인 오마이뉴스 마저 이날 대회를 10여 장의 사진과 함께 상세히 실었다. 신문사 코앞에서 2만여 명(주최 측 추산)이 모인 집회를 철저히 외면한 조선일보의 행태는 엽기적이다. 무엇보다 이날 집회 주제는 국가의 존망이 걸린 NLL 死守(사수)였다!

조선일보의 침묵은 누가 봐도 종북·좌파 눈치 보기이다. 100명이 모여 반역집회를 열었어도 이런 편파적 행태는 보이지 않았을 것이다.

조선일보의 종북·좌파 눈치 보기는 선거 철 극성을 부린다. 조선일보에 敵對的(적대적)인 정치세력에 대해선 우호적 편집과 보도를 하면서 主독자층인 30일 애국집회 참석자들은 외면한다. 비굴할 뿐 아니라 被虐的(피학적)이다. 어려운 시절 정론을 지켜 온 조선일보 선배들의 얼굴에 먹칠을 하는 행위다.

조선일보의 편파적 보도가 계속된다면 12월 대선은 치르나 마나다. 우리 애국시민들은 언론의 공정성 회복을 위해 그리고 조국을 위해 종북·좌파는 물론 조선일보를 상대로 한 행동을 시작할 것이다.

* 11월1일 12시 조선일보 앞에서 애국집회 외면하는 조선일보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 조선일보에 항의 전화를 합시다. : 02-724-5114

2012년 10월31일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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