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수의 위선적이고 오만방자한 정치쇄신 노름을 심판해야
음융하고 기만적인 안철수의 유치한 정치적 사기에 한국의 언론인들과 군중들이 자발적으로 속고 있다. 정치쇄신의 명분으로 ‘청와대를 옮긴다,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인다, 4대강 보를 허문다’는 등 온갖 황당한 정치사기의 망상들을 늘어놓더니, 이제는 ‘국민의 뜻’도 ‘자신의 이익과 꼼수’에 따라 자의적으로 규정해서 적용하고 있다. 기존정치, 기성정당, 기성정치인을 전적으로 거부하면서 정치쇄신의 대상으로 매도하더니, 여당에서 세작 같던 김성식과 야당에서는 이중적인 박선숙과 송호창을 끌어들여서, 민주통합당과 후보단일화 노름을 음흉하게 벌이는 안철수 후보는 정상적 이성과 양심을 가진 상식인의 눈에 정치쇄신의 1호 대상인 것이다. 김성식, 박선숙, 송호창이 다른 기성정치인들보다 더 정직하고 상식적인가? 그렇지 않을 것이다. 안철수를 둘러싼 정치세력이 건전한 이념과 상식을 가지고 있는가? 그렇지 않을 것이다. 안철수가 새누리당 초선의원보다 더 유능한가? 그렇지 못할 것이다. 좌경적 언론에 의해 만들어진 사이비 영웅(pseudo-hero)인 안철수는 의사, 학자. 기업가, 정치인 등 어느 분야의 전문가로서 탁월한가?
특히 안철수의 단일화 노름은 정치쇄신을 들고 나온 안철수의 위선과 기만을 잘 상징한다. 억지와 깽판과 반역의 주범세력인 민주통합당과 단일화 하려는 안철수가 무슨 정치쇄신을 들먹인단 말인가? 안철수는 민주통합당과 같은 친북세력의 동지일 뿐이다. 한국의 정치가 쇄신되려면 촛불폭동을 ‘아테네 이후에 최고의 직접 민주주의’라고 부르고 햇볕정책으로 대북굴종노선을 남한사회에 만연시킨 김대중의 기운과 정신을 대한민국에서 걷어내어야 하는데, 안철수는 김대중을 정치적 우상으로 모시고 있다. 한국의 정치가 쇄신되려면 국가의 기강을 망가뜨리고 인간의 양식을 파괴하고 세상의 순리를 거역했던 노무현의 기운과 정신을 걷어내어야 하는데, 안철수 후보는 친노세력과 하나가 되기 위해서 지금 단일화의 꼼수를 부리고 있다. 안철수는 음융하고 기만적이고 이중적인 나쁜 조선인의 표본이다. 김대중-노무현이 부활시킨 조선인의 망할 정신과 기운을 걷어내려면, 안철수라는 표리부동한 위선자가 정치판에서 군중을 미혹하지 못하게 제압해야 한다. 안철수식 위선과 기만이 흥하면 대한민국은, 지금의 북한처럼, 좌익세력이 퍼트리는 거짓이 만연된 생지옥이 될 것이다. 안철수는 망조가 든 대한민국의 아이콘이다.
안철수의 최근 단일화 꼼수를 추적해보자. 조선닷컴은 “안철수 후보는 4일 전북 군산의 '새만금33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후보 단일화에 대한 질문을 받고 ‘진정한 정치 개혁이,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좋다. 정말 진심이 담긴 약속들이 있어야 정권 교체에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민주당이 정치 쇄신을 분명히 하겠다고 약속만 한다면 단일화 논의에 응할 수 있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졌다”며 “민주당은 금주 중 '단일화추진단'을 발족할 예정이다. 또 문 후보는 이날 '새로운정치위원회'의 위원장에 안 후보와도 친분이 있는 안경환 서울대 교수를 임명했다. 양측이 다음 주부터 본격화될 단일화 협상에 맞서 상대의 요구를 일정 정도 받아들이면서 전열을 정비해가는 국면”이라고 보도했다. 4일 안철수 후보는 “내일 (전남대) 강연 들으러 오십시오”라고 말했는데, 조선일보는 “단일화와 관련한 자신의 입장을 좀 더 명확하게 밝힐 것이란 의미로 비쳤다”며 문 후보 측 한 의원의 “의외로 단일화 논의가 빨라질 수도 있다”는 말도 전했다. 안철수 후보의 말은 마치 정치음모단에 속한 비밀요원의 밀어(密語)처럼 해석하기 힘들다. 안철수의 소통 강조 자체가 그의 위선과 기만의 표출일 것이다. 음흉한 안철수는 ‘변칙적 음모가’이다.
이해찬 대표 사퇴와 박지원 원내대표 잔류라는 민주당 내의 최근 기류에 대해 “(제) 진정성을 이해해 주시면 좋겠다. 제가 인적 쇄신에 대해 말씀드린 적은 없다. 민주당 지지자들, 아주 오랫동안 민주화 운동을 해오고 고생한 민주당 의원들을 모두 다 존중한다. 정말 국민이 정치 쇄신이 됐구나 판단하는 순간이 정권 교체 성공의 시작”이라는 말을 안철수 후보가 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지난 2일 제주 희망콘서트에서 “계파를 만들어 계파 이익에 집착하다가 (4·11) 총선을 그르친 그분들이 책임”이라고 말한 안철수의 발언을 ‘친노(親盧)세력 공격’으로 풀이했던 언론은 결국 안철수의 말을 완전히 곡해했다. 입만 열면 ‘소통’을 강조하던 안철수의 말은 마치 음모단의 밀어(密語)처럼 언론들이 모두 오해할 정도로 불통된다. 정치인들의 말을 해석하는 데에 전문가인 언론인들이 모두 곡해할 발언을 하는 안철수가 매일 ‘국민과의 소통’과 ‘국민의 뜻’을 들먹이니, 한국의 정치는 정치적 음모가 횡횡하는 상태가 되었다. ‘이해찬은 물러나고 권력형 부패사범 박지원은 품고가자’는 좌익세력 후보단일화에 대한 안철수의 ‘호박씨까기(꼼수)’가 지루하고 유치하다. ‘박원순 도우미’였던 안철수의 ‘좌익세력 도우미 행각’이 지겨운 것이다.
문재인 후보는 4일 중앙·수도권 선대위 출범식에서 안철수 후보에게 “우리가 단일화할 것이란 원칙을 하루빨리 합의해 국민에게 제시하자고 제안한다. 그것이 국민에 대한 도리다. 정당은 우리 헌법에 국회·정부·대통령보다 앞에 있다. 그 역할을 제대로 못 했기 때문에 국민이 정당에 대해 냉소와 실망을 갖지만, 모든 특권과 기득권을 내려놓고 거듭되는 혁신을 통해 제 역할을 하도록 해야지 해체나 존재 부정의 대상은 아니다”라며 “기필코 정권 교체가 이뤄질 것이고 그날부터 문재인 정부 5년간 대한민국은 근본적인 틀이 바뀔 것”이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4일 익산시에서 열린 원불교 종법사 추대식에서 문재인 후보는 안 후보와 기념 촬영을 할 때 “단일화를 꼭 이루라는 뜻이다. 이렇게 두 사람이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국민이 좋아하는데…”라고 하자, 안 후보는 아무 말 없이 미소만 지었다고 한다. 음흉한 단일화 행보를 보여주는 안철수 후보를 좋아하는 군중(mass)들은 진솔한 정치인을 존중하는 공중(public)들과는 전혀 다른 부류다. 기만과 망상에 찌든 군중인간들이 안철수와 곰조하여 대한민국의 망국을 재촉한다. 기만적 군중선동꾼과 미몽한 군중인간이 합세하면, 나라가 망한다.
안철수 후보는 ‘상식’을 매우 강조했지만, 그의 언행은 지극히 변칙적이고 몰상식하다. 지금 안철수의 정치적 언행은 어느 나라의 정치판에서도 상식적이라고 말하기 힘들다. 안철수처럼 기존정치와 기성정당을 거부하는 무소속 후보가 민주당 같은 억지와 깽판에 친화적인 정당과 단일화를 위해 움직인다면, 아마 미국에서는 ‘몰상식하고 위선적인 정치모리배’로 낙인되어 길거리에서 총격당할지도 모른다. 안철수가 지금 몽매한 한국의 기자들과 만만한 한국의 군중들을 상대로 벌이는 좌익진영 단일화 꼼수가 일본인들이나 유럽인들에게 통하겠는가? 겉은 고상한데 속음 음흉한 안철수는 쇄신의 주체가 아니라 쇄신의 대상일 뿐이다. 한국인들이 정치쇄신의 대상으로 정당정치, 인간상식, 세상순리를 거부하는 안철수를 낙인하여 척결하지 않는 한, 남한의 정치는 북한의 정치처럼 최악의 군중기만자가 ‘국민’의 이름으로 자신의 이익과 꼼수에 따라 온갖 정치적 독선과 억지를 부리는 비민주적이고 음모적인 구조로 전락될 것이다. 스스로 순결하다고 착각하는 안철수는 사실은 몰상식한 꼼수와 부도덕한 기만을 한국사회에 구조화시키고 있다.
국민들은 각성해야 한다. 안철수 후보가 외치는 정치쇄신의 구호는 옳다. 하지만 정치쇄신의 대상과 목표는 안철수가 주장하는 것과는 정반대이다. 정치쇄신의 대상은 안철수 후보의 배후에 있는 좌익세력이다. 안철수 후보와 문재인 후보가 기댄 그 좌익세력이 바로 정치쇄신의 대상인 것이다. 그리고 정치쇄신의 목표는 안철수가 주장하는 것과는 전혀 달라야 한다. 제주해군기지는 흔들림 없이 건설해야 하고, 이명박 대통령이 추진한 4대강 정비사업은 차기 정부에서 더 확산시켜야 하고. 청와대와 정부기관들은 서울에 둬야 하고, 원자력발전소를 더 지어야 하고, 대기업들의 국제적 경쟁력을 더 고양시켜야 한다. 안철수의 정치적 몽상에 대한민국이 흔들리면, 정당정치가 파괴되고, 민주주의는 약화되고, 한국경제는 파탄될 것이다. 안철수의 몽상에 찬동하는 군중들이 많다는 것은 민주통합당이 조성한 정치적 혐오와 냉소가 극에 달했다는 사실을 증거한다. 한국의 정치를 억지와 깽판으로 망가뜨린 민주통합당과 하나가 되기 위해 기웃거리는 ‘변칙의 왕’인 안철수 후보가 쇄신의 1호 대상이 되어야, 한국정치가 정상화 된다.
표리부동한 김대중과 무지몽매한 노무현의 통합체 같은 안철수는 대한민국 망국에 최고의 주범이 될 수 있다. 순결한 듯한 겉모습과 어투를 가졌지만, 안철수는 음흉한 정치모사꾼이다. 자신의 뒤에 있는 좌익세력이 손을 떼면, 안철수는 단 하루도 버티기 힘든 무능한 정치인이다. 김대중 정권 당시에 벤처자금으로 중소기업을 일구고 노무현 정권 당시에 관공서에 제품을 공급해서 성공한 안철수 후보가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자연스럽다. 자신의 존재기반이 분명히 김대중-노무현 추종 좌익세력인데, 그 좌익세력이 저지른 억지와 깽판으로 한국의 민주주의가 퇴보한 사실에 대해 일말의 반성과 사과도 없는 안철수는 후안무치하다. 안철수의 몰도덕한 망국기운은 그의 대북정책에서 잘 드러난다. 북한의 무력도발에 대한 최소한의 보복적 정의도 모르는 비겁하고 불의하고 무자비한 안철수는, 김대중과 노무현처럼, 대한민국을 북한에 굴복시킬 정치적 의식과 기운을 가지고 있다. 안철수의 망국기운을 제압해야, 대한민국의 국가와 국민이 행복해질 것이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