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후손에 물려줄 영광된 통일 조국의 앞날을 내다보며 신념과 긍지를 지닌 근면한 국민으로서 민족의 슬기를 모아 줄기찬 노력으로 새 역사를 창조하자.>
(국민교육헌장 중 일부)
<공산주의자들과 타협이나 양보는 패배를 뜻하는 것이며 패배는 곧 죽음을 말하는 것이다.>
(서울대학교 졸업식 치사)
<사이비 국제주의로 흘러 조국과 민족을 망각하는 정신적 無국적자를 만들어서는 안 되겠다>
(전국 대학 총학장 및 교육감 회의 유시에서)
<먼 훗날, 소가 밭을 가는 오늘의 현실을 아득한 전설이 되게 하자.>
(1967년 대통령 연두교서에서)
<대통령으로서 처음에 취임하던 그 당시나 오늘 이 시점에 있어서나 내 가슴 속에 풀리지 않고 맺혀 있는 하나의 소원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도 어떻게 하든지 남과 같이 잘 살아 보아야겠다는 念願입니다.>
(대통령 취임 3주년 기자회견에서)
박정희, "소가 밭을 가는 현실을 아득한 전설이 되게 하자"
- 박정희 語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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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10, 0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