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터진 좌파의 자충수!

서울시 교육감 후보로 전교조-민노총 위원장 출신을 공천하기로 하였다. 從北좌파 성향 후보를 내세움으로써 大選 판까지 左右로 가를 것이다.
드디어 좌파의 자충수가 터졌다. 서울시 교육감 후보로 전교조-민노총 위원장 출신을 공천하기로 하였다. 從北(종북) 동네북 시대에 從北좌파 성향 후보를 내세움으로써 大選 판까지 左右(좌우)로 가를 것이다. 左右대결이 선명해지면 우파가 질 수 없다. 보수는 분열로 망하고 좌파는 자충수로 망한다는데, 지금 보수는 단결하고, 좌파는 자충수를 둔다.

시간이 지나면 아마도 단일화 담합이 가장 큰 자충수로 판명날 것이다. 일부 국민을 잠시 속일 순 있다. 그러나 모든 국민을 항상 속일 순 없다. 아무리 좌경-선동언론이 對국민 사기극의 선전원 역할을 해도 국민들이 속아넘어가는 데는 한계가 있을 것이다. 국민들이 싫증을 내면 만사가 끝이다.

우파는 대한민국 헌법 수호 세력을 일컫는데, 요사이 박근혜 지지로 쏠리는 듯하다. 다른 代案이 없기도 하지만 안보 및 통일문제에 확고한 입장을 천명하여 한때 등을 돌렸던 우파 성향 유권자들이 돌아오고 있다. 새누리당-자유선진당-김대중 세력내의 온건파가 대통합의 기치 아래 모여 우파 대동단결의 모습을 보인다.

국민들은 마지막에 가면 누가 덜 거짓말을 하느냐, 누가 덜 위험하냐를 기준으로 투표를 할 것이다. 신뢰성을 기준으로 후보를 뽑는다면 文安은 실격이다. 거짓과 증오와 위선의, 어둠의 세력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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