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성의 평균 수명 84세로 세계 8위, 북한 여성보다 12년을 더 산다.
이승만, 박정희에게 고마움을 모르는 분열주의자 문재인이 꼭 보아야 할 통계가 나왔다. 유엔 인구基金(기금)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한국 여성의 평균수명은 84.0세로 세계에서 여덟 번째로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남성은 세계 26위인 77.3세로 남녀 격차가 컸다. 북한 남성과 여성의 평균수명은 각각 65.9세(117위)와 72.1세(117위). 북한 남성은 남한 남성보다 11.4년, 북한 여성은 남한 여성보다 12년을 덜 산다. 김일성 3代가 주민들을 굶기고 때리고 가두고 눌러온 결과이다. 1인당 12년치의 생명과 14cm의 키(남북한 남자 차이)를 앗아간 학살집단엔 굴종하고 자유와 번영과 長壽(장수)를 선물한 이승만-박정희 세력을 미워하는 문재인, 국립현충원에 가서도 두 사람을 외면한 그는 정말 문제가 많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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