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화 담합이 시작된 이후 朴槿惠 후보의 지지율이 오히려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3者 대결에선 압도적 우세이고, 朴-文, 朴-安 대결에서도 앞섰다.
중앙일보-리얼미터 여론조사에 따르면 어제 박근혜 후보는 3者 대결에서 45.4, 문재인과 안철수 씨는 23.6%였다. 兩者대결에선 朴 48-文 44.1, 朴 45.9-安 44.3%였다. 6일 전과 비교하면 三者대결에선 朴이 5% 포인트 오르고, 安은 4.6% 포인트, 文은 1.8% 포인트 줄었다. 朴文 兩者대결에서 朴은 5% 오르고, 文은 3.8% 빠졌으며, 朴安 대결에서는 朴이 5.9%가 오르고, 安은 6.3% 포인트가 내려갔다. 오차 범위는 ±2.5%p.
단일화 담합에 대한 국민들의 피로감과 보수결집이 상승작용을 일으킨 게 아닌가 추측된다.
*조사개요
[조사대상] :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조사기간]: 2012년 11월 13일(화), 11월 14일(수)Two-day Rolling Average
[표 본 수] : 응답 1,500명(총 통화시도 16,456명)
[성별분포] : 남성 50%, 여성 50%
[연령분포] : 20대 18%, 30대 20%, 40대 22%, 50대 19%, 60대 이상 21%
[표집오차] : 95%신뢰수준 ±2.5%p
[표집방법] : 인구비례 무작위 추출
[통계보정] : 국가 인구통계에 따른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
=>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12. 10 기준
[실사기관] : (주)리얼미터
[조사방법] : 유선전화 및 휴대전화 임의걸기(RDD) 자동응답 전화조사
=>유선전화 RDD(80%) + 휴대전화 RDD(20%)
단일화 담합 이후 박근혜 지지율이 가파르게 올라
- 조갑제닷컴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12-11-15, 0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