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법 폐지는 자유통일 이후에 논의해야"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14일 외신기자들과 국가보안법 관련하여 인터뷰를 했다. 서 본부장은 1953년 소련에 원자탄 기밀을 넘겨주었다가 사형당한 로젠버그 부부의 예를 들면서 국가보안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국가보안법이 너무 남용되는 것 아닌가 하는 일부의 지적이 있다'는 기자의 질문에 서 본부장은 현재 우리나라는 국가보안법을 무시하는 종북주의자들이 날뛰는 상황에서 오히려 국가보안법을 더 강화해야 한다고 답했다.
또한 국가보안법을 폐지해야 한다면 그 시기는 언제쯤이 좋겠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도 있었다. 이에 서 본부장은 우리나라가 헌법에서 규정한 자유통일국가로 완전 통일이 된 이후에 논의해도 늦지 않다고 말함으로써 국가보안법 폐지에 반대입장을 표했다.
국민행동본부: 고성혁(견적필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14일 외신기자들과 국가보안법 관련하여 인터뷰를 했다. 서 본부장은 1953년 소련에 원자탄 기밀을 넘겨주었다가 사형당한 로젠버그 부부의 예를 들면서 국가보안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국가보안법이 너무 남용되는 것 아닌가 하는 일부의 지적이 있다'는 기자의 질문에 서 본부장은 현재 우리나라는 국가보안법을 무시하는 종북주의자들이 날뛰는 상황에서 오히려 국가보안법을 더 강화해야 한다고 답했다.
또한 국가보안법을 폐지해야 한다면 그 시기는 언제쯤이 좋겠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도 있었다. 이에 서 본부장은 우리나라가 헌법에서 규정한 자유통일국가로 완전 통일이 된 이후에 논의해도 늦지 않다고 말함으로써 국가보안법 폐지에 반대입장을 표했다.
국민행동본부: 고성혁(견적필살)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눈에 보는
베스트 기사
- 1 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 2 北김여정 입에서 '삶은 소대가리' 욕설 안 나와서 '로우 키(low key)'인가
- 3 ‘답변이 제한됩니다’는 하나마나 한 말장난
- 4 '암살자(들)'의 가장 궁금증…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왜 출연했나?
- 5 북한군 두 포로 공개- 왜 잔인하고 무책임?
- 6 '부캉이'가 인기더니 결국 신격화?
- 7 우리의 아들인 국군 장병 3명이 다친 사고입니다
- 8 "나 자살하지 않았어. 살해됐어”
- 9 잠시 韓이 싫었지만 이젠 韓을 위한 변명을
- 10 지금 한동훈에게 필요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