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의 진실'에 멘붕, 퇴장한 진중권

상식에 대적한 진중권의 안철수 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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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대 교수라는 좌익논객 진중권이 소위 ‘사망유희-토론배틀’ 1차전에서 변희재 미디어워치 발행인과 서해NLL을 놓고 토론을 하면서 완전히 넉다운 뒤에 장외에서 뒷말을 하더니, 2차전에서도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에 완패당해 토론 중에 퇴장하더니 장외에서 뒷말을 한다. 어떤 이유를 달아도 토론 중에 퇴장한 자는 무조건 패배자이다. 상대가 거짓을 억지로 주장하면 할수록 더 유리해지는 게 토론의 본질이기 때문에, 토론 중에 퇴장하는 토론자는 이유를 불문하고 패배자로 평가된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의 득세 후에, 한국사회의 구성원들에게 비정상적 이성과 양심에 찌들면서, 진중권과 같은 거짓과 억지 투성이 좌익논객이 번성했는데, 이제 한국사회가 서서히 정성화 되면서 이런 거짓 논객들은 방송에서 퇴출되고 있다. 김대중 집권 후에 우익진영을 방송에서 대변하던 소위 보수논객들도 사실은 좌익논객의 노리개들로 구성됐는데, 이제는 서서히 정상적인 우익논객들로 교체되고 있는 중이다. 이런 와중에 진중권이 논객으로서 수명을 다하는 것도 그에게 닥치는 필연적 운명인 것이다.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으려면, 진실을 교란시키는 좌익궤변자 진중권이나 정체를 위장한 좌익 안철수는 퇴치되어야 한다.

중앙일보(온라인)은 “18일 저녁 곰TV에서 대선주자 검증을 주제로 생중계된 '사망유희' 2차 토론에서 진중권 교수는 ‘황 소장의 판타지 잘 들었다’며 ‘이런 토론은 못할 것 같다’고 퇴장했다”며 “이날 황 소장은 안 후보와 부인 김미경 서울대 교수, 딸 등이 모두 유학을 다녀왔다며 유학비용 합계액을 밝혔다. 그는 ‘세대주가 안철수라고 돼 있다. 필라델피아의 호화 콘도 사진’이라면서 사진을 공개했다. 황 소장은 ‘(콘도는) 월 렌트비(월세)만 5000달러였다’고 했다”고 먼저 전했다. 그리고 “황 소장의 주장에 대해 진 교수는 ‘토론에 와서 왜 그런 얘기를 하나. 여기가 폭로 기자 회견장이냐’고 반박했다. 황 소장이 계속해서 안 후보 딸에 대해 얘기하자 진 교수는 ‘지금 네거티브 하러 나온 거냐. 토론을 하려면 논박을 할 수 있는 주제를 갖고 나와야 하지 않느냐’며 ‘그 사람이 내 딸이냐 왜 내가 해명해야 하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며 “결국 진 교수는 마이크를 빼고 자리에서 일어났다”며 진중권의 자발적 퇴진을 알렸다. 토론 중에 진실을 거부하면서 멘붕상태가 되어 육탄으로 항의하고 퇴장하고 장외에서 변명하는 몰상식한 좌익논객 진중권이다. 진중권의 몰상식과 멘붕이 왠지 안철수를 떠오르게 한다.

이후 진중권은 트위터를 통해 “안철수 딸 문제는 검증할 게 있다면 당연히 검증해야겠지만 그것이 토론의 주제는 아니다, 짜증이 난 것은 맥아피 문제(세계적 보안회사 미국 맥아피가 1000만 달러에 회사를 팔라고 제안했으나 안철수 후보가 애국심 때문에 이를 거절했다는 주장의 진위 문제), 검찰 조사, BW(신주인수권부사채) 7대 의혹 등에 대해 명확한 증거를 들이댔는데도 인정 안 하고 버티는 막무가내”라며 퇴장의 이유를 밝혔고, 이에 황 소장은 “진중권씨, 토론장에서 뛰쳐나가고는 왜 밖에서 떠드시나요”라는 글을 트위터에 남겼다고 중앙일보는 전했다. 11월 11일 ‘사망유희-토론배틀’ 1차전 직후에 진중권은 “준비가 잘된 변희재에게 패배를 인정한다”는 말을 해놓고, 이틀 뒤인 13일 트위터에다가 “그 친구에게 속았네요. 내가 준비한 지도와 너무 다른데 판넬까지 만들어 왔길래. 내가 알지 못하는 또 다른 공식 지도가 있었나 생각했죠. 자기가 추측해서 그린 지도군요. 그렇게도 이기고 싶었나.. 새누리당과 박근혜와 정문헌까지 버리더니”라며 뒷말로써 변희재를 비난한 적이 있다. 이런 진중권의 트윗글은 토론장에서 모든 주장을 할 능력이 모자라는 얼치기 좌익논객이 진중권임을 스스로 증명시키는 자해행위다.

이번에 사망유희 2차전에서 황장수 소장을 상대로 하는 토론에서 또 밀리니까, 토론을 포기하고 장외에서 뒷말을 해대는 진중권의 모습에 네티즌들도 짜증내고 있다. “'말빨 본좌' 진중권 토론중 퇴장시킨 상대는”이라는 중앙일보의 기사에 “중앙일보가 진중권이 대변지인가? 진씨가 왜 토론 중단했는지 해명하는 식으로 기사를 작성했는가... 진씨 목소리만 확대시켰네. 중앙일보 미쳤나”라는 네티즌(sndboy11)도 있었지만, 다른 네티즌(momokevin)은 “자격미달 토론장에 또 나가 중간에 퇴장하는 추태는 결과적 대망신. 이전엔 팩트 부족, 이번엔 정보부족인가. 어물전 망신 꼴뚜기가 시킨다더니 원내 참”이라며 진중권을 혹평했고, 또 다른 네티즌(Yi sunshin)은 “토론의 달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자기가 변희재씨에게 패하고 황장수씨에게도 패하니까 자존심이 구겨졌다고 생각하나”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younger)은 “주둥이로 일어선 놈 주둥이로 망한다. 이런 작자가 무슨 논객은? 저자 거리의 양아치나 다름 없다. 억설로 세상을 현혹하는 양아치에 불과할 뿐”이라고 분개했고, 또 다른 네티즌(Dongook Seo)은 “가짜진보의 행위입니다. 불리하면 무조건 중단하고 말같지 않는 말로 우기기도 하는 것들이지요. UN에서 북괴들이 하는 행동이나 진중권이가 한 행위나 별다름이 없지 않습니까?”라고 반문했다.

이렇게 국민(네티즌)들은 좌익논객 진중권의 본색과 운명을 파악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온갖 기만적 요설로써 한국의 군중들을 거짓과 패륜과 반역에 찌들게 만들었던 좌익 세뇌꾼들과 선동꾼들을 척결할 때가 왔다. 아직도 방송들에는 좌익세력의 선동꾼들이나 좌익세력의 들러리들이 주로 나와서 얼치기 정치분석을 하면서 생계에 바쁜 군중들을 헷갈리게 하지만, 때가 되면 ‘대한민국이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의 거짓 선동으로 완전히 몰락의 길을 갈 것이냐’, 아니면 ‘거짓 세뇌와 선동을 극복하고 대한민국이 서서히 재생의 길을 갈 것이냐’를 국민들이 결정해야 하는 것이다. 요사스러운 좌익논객은 진중권의 거짓과 억지와 깽판이 이제 서서히 민중들의 심판을 당하는 것을 봐서, 대한민국의 저변 민중들은 김대중-노무현의 패륜과 반역 기운에서 깨어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진실 앞에 멘붕되는 진중권과 같은 좌익논객을 퇴치하여, 아직도 김대중-노무현의 망령된 기운에서 헤매는 불쌍한 군중들을 빨리 깨우치고, 거짓과 반역의 기운에 교란된 한국인들의 이성과 양심을 정상화 시켜야 할 것이다. 세상을 어지럽히는 진중권과 안철수는 기운상으로 유유상종의 동지적 관계일 것이다.

좌익논객 진중권이 안철수 무소속 후보의 의혹에 발광적으로 반발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닐 것이다. 토론회장을 박차고 나간 진중권의 행태에 대해 변희재는 “진중권은 내일이라도 당장 안철수 캠프 대변인 직함 달고, 안철수 딸에 대한 의혹 등에 대해 육탄방어하기 바란다. 오직 안철수 한명에 대한 충성만을 목표로 토론에 나온다는 것은 토론 기획자, 상대 패널, 시청자에 대한 모욕일 뿐”이라며 “나는 안철수에 대한 충성심으로 사망유희 토론을 파행으로 이끈 진중권을 용서할 수 없으며, 기존의 민사소송 이외에, 내가 NLL 관련 토론 자료를 조작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부분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형사, 민사 소송을 진행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변희재는 “이번 사망유희 토론을 진행하면서, 필자는 진중권이 심각한 수준으로 안철수 혹은 문재인 캠프의 눈치를 보고 있다고 판단했다”고 주장했다. 진중권이 안철수의 딸에 관한 의혹을 육탄으로 방어한 것은 ‘안철수에 대한 진중권의 과잉 충성행위’로 변희재 발행인은 풀이한 것이다. 좌익세력의 대표논객 진중권은 좌익세력의 이익을 넘어선 보편적이고 상식적인 진리에 충성할 지식적, 도덕적, 논리적 진정성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변희재 발행인은 “누가 봐도 너무나 상식적인 안철수, 문재인, 박근혜 후보에 대한 검증토론을 상식적이 이유없이 기피한 것도 진중권이다. 그러더니 안철수 검증 부분에서 일방적으로 토론을 중단하고 도망친 것, 도저히 독립적 논객의 자세라 볼 수 없다. 특히, 황장수 소장이 안철수 딸의 호화유학 의혹을 제기할 때마다 ‘제 딸 아니거든요’라고 발뺌하는 건, 시정잡배 수준의 말장난이었다. 그럼 진중권은 왜 선거 때마다 이회창 아들, 나경원 딸, 박근혜의 아버지에 대해 인신공격 수준의 공세를 퍼부었던가”라고 주장했다. “황장수 소장과 안철수의 BW 편법 발행 관련 토론할 때 진중권이 제시한 근거들인 코오롱 등의 사례는, 안철수 캠프의 협조가 없이는 진중권 개인이 취득하기 어려운 자료들이다”고 추측한 변희재 발행인은 “이번 토론은 처음부터 끝까지 진중권은 안철수 캠프로부터 자료를 받고, 안철수 후보에 대한 검증을 육탄방어하러 나왔다고 판단할 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평했다. 안철수 후보를 육탄으로 방어할 정도의 충성심을 가진 좌익논객 진중권의 몰락은 곧 안철수의 몰락을 암시하는 하늘의 신호일 것이다. 진중권과 안철수는 교만과 기만이 지적 형제임을 잘 가르쳐준 표본이다.

진중권, 김성식, 안철수, 송호창, 박선숙 따위의 해괴한 궤변론자들이 사라져야, 한국사회의 상식은 회복될 것이다. 안철수 후보가 17일에도 광주에서 ‘상식과 새정치’를 논하면서 단일화로 여당 후보를 이기겠다고 공언했는데, 안철수나 진중권은 절대로 ‘상식’이라는 용어는 들먹이지 말아야 할 것이다. 새정치는 모든 정치지망생이나 선거후보자들이 내세우니까, 안철수의 새정치나 쇄신도 일면 관용이 된다. 하지만 안철수가 입만 열면 ‘상식’을 운운하는데, 자신의 아파트, 논문, 서울대 임용과정, 재산축적, 장애인고용, 사회적 기부, 군생활 등 어떤 부분이 한국인들의 상식에 부합하기에, 그렇게 ‘상식’을 강조하는가? 안철수의 상식이나 김성식의 쇄신이나 송호창의 새정치나 진중권의 진보는 하나 같이 정상적인 국민들의 눈에는 해괴한 궤변이나 몰상식이나 퇴보로 보일 뿐이다. 중국까지도 개혁과 개방의 이름으로 우경화를 진보로 취급하는데,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은 지금 좌경화를 진보나 상식으로 착각한다. 이런 퇴보의 아이콘이 바로 요상한 좌익논객 진중권과 좌익정치꾼 안철수가 아닌가? 대한민국의 상식 회복을 위해서 퇴치해야 할 좌익의 아이콘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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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광우병 촛불폭동 당시에 MBC 앞에서 거짓선동 저지 국민들에게 대항하는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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