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博(이명박) 대통령은 ‘노무현-김정일 대화록’ 全文(전문)을 공개, 逆賊(역적)모의의 전모를 국민들에게 보고하고, 대한민국의 심장에 박힌 쐐기를 제거하라!
‘盧·金대화록 全文공개 촉구 국민 궐기대회’가 오는 12월5일(수) 오후2시 부산역 광장에서 열립니다! 국민은 알아야겠다! ’화가 나고 창피하여 다 읽을 수 없다‘는 대화록을 읽고 싶다!
1. 趙甲濟(조갑제) 기자의 추적기록 ‘逆賊(역적)모의’(단행본)에 의하여 2007년 10월 평양에서 있었던 노무현-김정일 대화록의 핵심 내용이 공개되었다. 임기를 여섯 달 남겨놓고 대한민국 대통령이 평양으로 敵將(적장)을 찾아간 奇行(기행)의 비밀이 확인되었다.
2. 노무현은 민족반역자 김정일에게, 次期(차기)정부에 쐐기를 박아야 한다면서 대한민국을 반신불수로 만들 利敵(이적) 행위들을 약속, 10·4선언에 담았다. 이 문서는 남북한의 두 역적이 조국의 심장과 뇌수에 박은 대못이다.
3. 김정일 앞에서 노무현은 시종 굴종적 자세를 보였다. NLL을 영토선으로 포기한다는 전제하에 공동어로 水域 등을 제안하고, 김정일은 '관련법을 폐기하시오'라고 말한다. 노무현은, 한국 여론이 反美親北化(반미친북화) 된 것을 자랑하듯이 설명하였다. 북한급변 韓美대책인 5029계획을 자신이 막았다고 자랑한다. 핵개발 포기 요구, 국군포로와 납북자 송환 요구, 개혁 개방 요구를 하지 않고 수십 조 원이 들어갈 對北(대북)퍼주기를 약속한다. 북한정권을 채권자, 대한민국을 채무자로 만든 노비문서가 10·4 선언이다.
4. 盧-金 역적모의의 결과물인 10·4 선언을 실천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심장과 뇌수에 박힌 대못을 더 깊게 박는 것을 뜻한다. 북한정권은 한국 정부가, NLL 폐지 등 이 노비문서의 약속을 실천해야 한다고 협박하고 있으므로 李 대통령은 대화록 공개로 逆謀(역모)의 진상을 국민들에게 알려 대못을 제거하여야 한다.
5. 李 대통령도 이 대화록을 읽고 ‘국민들에게 알려야 하는 것 아닌가’라는 견해를 표명하였었다고 한다. 그런 대통령이, 從北(종북)좌파의 눈치를 보면서 국민들의 알 권리를 계속 막는다면 역적모의의 방조범이 된다. 국민들은 알아야겠다! 누가 ‘敵國(적국)과 합세, 대한민국에 抗敵(항적)’하려는(형법 93조 與敵罪) 역적들인가를!
국민들은 알아야겠다!
-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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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25, 1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