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지키느냐, 빼앗기느냐의 싸움

'대동단결, 백의종군, 分進合擊(분진합격)'이 대한민국 세력의 전략이다.
이번 선거엔 체제와 국가의 存亡(존망)과 進路(진로)가 걸렸다. 단순히 정권의 선택이 아니다. 대한민국을 지키느냐, 빼앗기느냐의 싸움이다.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하고, 헌법적 가치를 파괴하고, 북측의 공산화 통일안을 추종하고, 국가보안법을 폐기하여 간첩을 편하게 해주려고 하면서 북한인권법 제정을 반대하여 北의 독재자를 편하게 해주려는 세력에 정권을 넘길 것인가? 아니면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헌법을 수호하겠다는 세력에 넘길 것인가?

우리 삶의 幸-不幸(행-불행)이 걸린 이번 선거엔 全국민이 구경꾼의 자리를 박차고 나서서 역할을 찾아야 한다. '대동단결, 백의종군, 分進合擊(분진합격)'이 대한민국 세력의 전략이다. 모든 사람은 크기와 관계 없이 지켜야 할 모퉁이가 있다. 각자의 모퉁이를 지켜낸다면 밝은 세상이 올 것이다(守一隅 照千里).

이번 선거를 잘 치르면 '종북척결, 자유통일/부패척결, 일류국가'의 길을 열 수 있다. 종북척결과 부패척결이 가장 큰 정치개혁이다. 진정한 保守(보수)는 늘 補修(보수)하고 개혁한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