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세력 척결: 이번 대선의 첫 번째 역사적 소명은 바로 자유민주주의를 악용해서 한국사회에 말기암처럼 퍼져 있는 종북세력을 척결하는 것이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에 의해 한국사회에 뿌리 내린 종북좌익세력은 자유대한민국이 품을 범위를 넘어선 암적인 반역세력이다. 이들은 대한민국의 건국과 건설을 철저하게 부정하면서 대한민국에 유익한 모든 것들을 반대하는 악질적인 반란세력이다. 광우병 촛불집회와 같은 국제적 망신을 대대적으로 연출한 남한의 종북좌익세력을 이번 대선을 통해서 척결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종북좌익 암세포에 잡아먹이는 망국의 길로 접어들 것이다. 행복과 진보의 구호를 외치면서 사실은 거짓과 폭력에 찌든 남한 내 종북좌익세력을 국민의 평화적인 투표로써 척결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체제는 퇴보할 것이고, 시정경제체제는 붕괴될 것이다. 김대중-노무현-김정일을 추종했던 종북좌익세력이 후보단일화 노름을 하면서 자유민주주의를 어지럽히지 못하게 진압해야 한다. 종북세력의 심판, 그것이 이번 대선에서 모든 국민들의 첫번째 임무일 것이다.
민주팔이 척결: 이번 대선은 민주화세력의 횡포와 독선을 척결하는 시대적 소명도 안고 있다. 민주화를 팔아서 정권을 장악해서 도둑질과 반역질을 했던 남한의 민주팔이세력은 지금도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등을 친일파, 독재자, 살인마로 몰면서, 민주화를 정치적으로 팔아먹고 있다. 그런데 역설적이게도 진정성 있게 민주화 운동을 했던 순수한 민주투사들은 지금 자칭 민주화세력의 민주팔이를 비판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김지하, 김중태, 김경재 등 진짜 민주화운동을 하면서 피해를 봤던 양심가들이 하나 같이 지금 민주화세력의 거짓과 반역에 비판적인 주장을 하면서, 민주팔이 척결에 나선다는 현상이다. 민주화 운동이 필요할 때에 외면했던 자들이 이제 와서 민주화를 우상화 하면서 사실상 종북좌익세력의 대한민국 파괴공작에 부역하는 것은 불의한 기회주의자들의 망국행태인 것이다. 자칭 민주화세력의 척결, 그것이 이번 대선에 국민들이 완수해야 할 또 하나 임무이다. 과잉 민주화의 병리증상을 보여주는 한국사회에서 지금 유신독재나 군사정권 운운하는 것은 시대착오적 정치선동에 불과하다.
평화팔이 척결: 남한의 종북좌익세력은 지금 월남의 패망모델을 벤치마킹했는지, ‘평화’의 이름으로 종북과 반역의 노름을 하고 있다. 평화수역, 평화공원, 평화재단 등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평화’라는 용어는 종북세력의 적화통일을 뜻하는 암호와 같다. 개인 간에도 희생이나 사랑이 불가능한데, 북한의 3대세습독재집단을 향해서, ‘평화’의 명분으로 유무상통의 경제협력을 외치는 자들도, 사실은 이적성을 띤 평화팔이일 가능성이 높다. 집단 간, 특히 국가 간에는 이해타산을 분명히 하는 ‘계산적 정의’가 인간이 실현할 수 있는 ‘사랑’의 최선적 표현인데, 마치 북한에 모든 것을 양보하고 헌신하는 듯한 민족애와 평화타령은 사실상 이적행위나 혹은 반역행위인 것이다. 명분에 강하고 현실에 약한 한국의 좌익문사들이 몽매한 군중인간들을 미혹하기 위해서 떠들어대는 ‘남북한 평화’는 천안함 피격에 항의도 하지 못하는 종북세력의 거짓선동에 불과하다. 이번 대선을 통해서 평화의 이름으로 한반도에 전쟁을 부르는 평화팔이 종북분자들을 척결해야 한다. 평화의 가면을 쓴 전쟁광이 최악의 악마임을 라인홀드 니버는 훈계했다.
새정치팔이 척결: 이번 대선은 또한 ‘정치쇄신’ 혹은 ‘새정치’를 정치적으로 팔아먹은 쇄신팔이들을 척결해야 한다. 안철수 진영에 동참한 김성식, 박선숙, 송호창 등은 정치쇄신의 첫 번째 대상들이다. 정치판의 불변하는 속성인 인간의 권력욕을 무시하고 마치 정치가 새로운 천사들의 공동체나 되는 듯한 정치적 낭만주의자(political romantist)들은 항상 새정치를 팔아서 사기를 친다. 성 어그스틴, 마르틴 루터, 마키아벨리, 홉스, 니체, 라인홀드 니버와 같은 정치적 현실주의자(political realist)들은 정치가 함부로 쇄신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강하게 경고했다. 함부로 ‘새 하늘과 새 땅’을 외치는 정치쇄신가들은 거짓선동꾼임을 이 정치적 현실주의자들은 깊이 경고한다. 지금 한국사회에는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에 의해서 정치-사회-경제적 불만을 과장해서, 당장 ‘새로운 천지’를 만들겠다는 새정치팔이들이 준동하고 있다. 언론계에는 권력밖에 모르는 정치인들의 어두운 본색을 무시하는 정치적 낭만주의자들이 오늘도 새정치 팔이를 하면서 안철수와 같은 실체가 없는 사이비 정치적 구세주를 띄우고 있다. 새정치 팔이가 한국에서 성공하면, 김일성세습독재체제가 한반도에 정착한다.
경제민주화팔이 척결: 모든 나라들이 좁아진 지구촌에서 무한경쟁을 하면서 자국의 경제적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에 필사의 노력을 하고 있는 가운데, 김대중-노무현-김일성 추종 좌익세력이 번성한 대한민국에서는 지금 ‘경제민주화’라는 이름으로 사회주의화 되고 있다. 사회주의가 실패한다는 점을 두 눈으로 보고도, 한국의 좌경적 지식인들은 좌경화를 강요하니, 대한민국의 경쟁국들은 신나는 자멸현상을 구경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에 유일하게 남은 영웅세력은 바로 대기업(재벌)인데, 이제 망귀에 덮어씌인 한국의 정치인들은 대한민국에 황금알을 낳아주는 이 대기업들을 해체하기 위한 ‘경제민주화’ 노름을 하고 있다. 정치권, 교육계, 언론계, 종교계에 스며든 김대중-노무현의 자멸적 기운이, 이에 경제계에까지 안전히 스며들면, 대한민국은 내부에서 자멸하는 기록을 인류역사에 남길 것이다. 전쟁과 경제에는 민주화가 불가능하다는 식별력을 가지고 판단을 하지 못하는 한국의 무식한 지식인들 때문에, 대한민국은 수뇌부나 심장부로부터 자멸하는 해괴한 망국을 세계인들에게 과시할 것이다.
지역팔이 척결: 이번 대선에서도 호남지역주의는 가장 병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과거에는 호남지역주의가 단순히 애향적 성격이 지나친 병리증상만 보여줬는데, 이번에는 호남지역주의가 종북좌익세력을 지탱시키고 번성시키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우익애국세력에 반대하는 정치인이나 혹은 정치세력에 맹목적으로 지지를 보내는 호남의 지협주의는 정치적 광신주의의 변태적 표출이다. 호남지역주의가 얼마나 악질적으로 종북좌익세력을 지탱시키는 악영향을 가졌으면, 호남의 우익애국인사들이 대거 새누리당에 대거 입당하는가? 지금 민주통합당은 호남지역주의자들과 종북좌익분자들이 그 핵심부를 차지하여, 과거에 순수한 애향심에 근거한 지역주의자들이나 혹은 애국우익인사들을 밀어냈던 것으로 관측됐다. 지금 민주통합당은 대한민국에 대적하는 종북좌익세력과 대한민국의 통합에 장애가 되는 광신적 지역주의자들의 집합체로 평가된다. 이런 민주통합당의 지역주의와 종북노선은 이번에 국민적 심판을 받아야 할 것이다. 모든 정당들의 지역팔이는 비판과 쇄신의 대상으로 국민들이 심판해야 한다.
서민팔이 척결: 이번 대선은 한국사회에서 계급투쟁을 부추긴 좌익세력의 서민팔이도 심판해야 한다. “노무현 정권은 대학 등록금을 가장 많이 올린 정권, 강남 부동산 값을 폭등시킨 정권, 경쟁국 중 가장 낮은 성장률을 기록했던 정권, 비정규직을 양산했던 정권”이라는 새누리당의 공세는 일리가 있다. 서민의 이름을 팔아서 서민경제를 작살낸 주역은 바로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이었다. 인민(서민)의 이름을 가장 악질적으로 팔아먹은 정치세력은 바로 북한 김일성 일족인데, 정치인들이 서민의 이름을 높이 외칠수록 역설적이게도 서민은 착취당하게 되어 있다. 문재인 진영이 이번 대선을 “박정희 대 노무현 구도는 독재 대 반독재, 반민주 대 민주, 특권 대 서민으로 곧바로 치환된다”고 했는데, 이는 과잉민주주의와 서민팔이의 병폐에 시달리는 한국상황에 부적합한 선거전략이다. 자신의 권력욕을 위해서 서민을 착취하는 어두운 측면을 가지고 있는 정치인의 첫째 목표는 권력욕의 유지이며, 그 욕심을 위해서 서민을 팔아먹는 것이다. 서민의 이름으로 서민을 작살낸 민주통합당의 과거 전력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처럼...
복지팔이 척결: 이번 대선은 또 ‘복지 포퓰리즘’으로 나라를 말아먹을 정도로 무책임하고 탐욕적인 군중들을 기만하는 복지팔이 정치꾼들도 척결해야 한다. 국민들이 나라의 세금을 빨아먹는 복지에 의존하면 할수록 결국에는 사회적 약자를 방치하는 복지붕괴에 봉착한다는 사실을 공산국가들이나 혹은 최근에 그리스를 보고서도, 아직도 달콤한 복지팔이로 국민들을 미혹해서 권력욕을 채우려는 정치사기꾼들을 이번 대선에서 심판해야 한다. 지난번 교육감선거에서 무상급식을 팔아먹은 교육감들이 얼마나 교육을 망치는지를 눈이 있는 국민들은 직접 구경했을 것이다. 무상급식이나 무상보육이나 무상의료를 소리 높이 외칠수록, 국고는 빨리 고갈되고, 결국에는 자신들의 자식들은 복지붕괴의 사회에서 살아야 한다. 복지 포퓰리즘은 자식의 피를 빨아먹는 흡혈귀들의 잔인한 복지파괴공작일 뿐이다. 국민들은 이번 대선에서 복지를 더 강조하는 후보자들일수록 더 사기꾼들이 아닌지 깊이 의심해야 한다. 복지가 과도하게 팔리면, 결국 사회적 최약자는 희생될 것이다. 목지남용의 마지막 쓴열매는 결국 빈자의 몫이다.
희망팔이 척결: 새정치나 정치쇄신을 운운하는 ‘좌익 정치적 유토피안’들은 항상 ‘희망’을 팔아먹는다. 모든 인간들이 현실에 불만을 품고 있다는 사실을 악용해서, 좌익선동세력은 항상 ‘새로운 세상’을 떠든다. 대한민국보다 더 국민이 존중받는 나라도 없고 시대도 없을 것이다. 한국의 군중인간들은 미국산 쇠고기를 못 먹겠다고 청와대 앞에서 100여일이나 야간난동을 피운 독재행위를 해봤다. 이보다 더 국민들이 권력을 휘두르는 시대나 사회는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남한의 좌익세력은 ‘독재자 이명박, 대통령의 권력 축소, 군사독재에로의 회귀’ 등을 외치면서 한국사회가 마치 절망의 도가니인 것처럼 현실을 왜곡한다. 민주통합당이 “박 후보가 이끄는 과거로 가는 절망열차에 즐거운 마음으로 탈 국민은 없을 것”이라고 선전하는데, 이 또한 현실왜곡에 근거한 희망팔이의 사례다. 좌익세력이 동원한 ‘희망버스’를 탄 민주통합당이 아니었나? 100만 외국근로자들이 돈버는 한국사회에서 절망을 노래하는 희망팔이들은 인간역사와 세계현실을 모른다. 절망을 조성해서 거짓 희망을 팔아먹는, 희망의 이름으로 절망의 씨를 한국사회에 뿌리는, 좌익세력은 선거를 통한 척결대상이다.
통일팔이 척결: 지금 한국사회에서 또 하나의 암적 존재들은 맹목적인 통일팔이다. 통일은 반드시 해야 하지만, 그 통일된 한반도의 정치제제는 ‘자유민주주의’ 밖에는 없고, 경제체제는 ‘시장경제원칙’ 밖에는 없다. 인간적 욕망과 사회적 경쟁을 가장 잘 담아낼 수 있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를 기반으로 하지 않는 통일은 한민족의 자멸을 뜻한다. 고로 평화통일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의 어떤 영토, 권리, 가치, 제도를 훼손하는 통일의 기도는 모두 거부되어야 한다. 북한의 세습독재체제가 남한의 자유민주체제로 흡수되는 것 외의 어떤 통일도 국민들은 거부해야, 가장 현실적이고 이상적인 민족통일이 된다. 지금 통일의 이름으로 굴종적인 대북정책을 선언하는 대선후보는 결과적으로 대한민국을 멸망시키고 한민족을 북한과 같은 생지옥으로 몰아가는 민족반역자이다. 통일은 김일성 일족집단의 멸망에 의해 저절로 다가오는 것이지, 통일팔이들의 선동에 의해 이룩되는 것은 아니다. 통일의 이름으로 대북굴종정책을 외치는 대선후보는 누구든지 척결해야 한다. 이렇게 성공한 대한민국을 저렇게 실패한 김일성 집단과 동등시하거나 굴복시키는 정치꾼은 정신병자다.
자유민주주의제도 하에서 투표는 가장 엄중하고 과격하고 평화적인 방식의 혁명이다. 자유민주의 이름으로 번성한 종북좌익반역세력을 이번에 몰아내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월남과 같은 내전적 상황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천안함이 피격되고 연평도가 포격을 당해도, 대한민국 정부를 비판하는 종북세력을 몰아내지 않으면, 이적반역세력을 국민들이 지원하는 꼴이기 때문에, 그 업보를 국민들이 받아야 한다. 적국이 무력도발을 해도, 조건 없이 대화하고 조건 없이 지원하겠다는 그런 통치자가 나라를 지탱시키는 것은 하늘의 순리에도 어긋난다. 개도 자신을 해코지하는 대상에 적대감을 표출할 줄 아는데, 자멸의 망귀에 덮어씌인 망국노들은 이적행위를 자청하게 된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김대중과 같은 천부적 정치기만꾼과 노무현과 같은 무모한 이적분자에 의해서 자멸의 기운이 충만해있다. 조건 없는 대북 대화나 지원을 외치는 대선후보자들을 국민들은 정의감과 인류애로 심판해서 척결해야, 정의와 사랑이 넘치는 한반도가 된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大選에서 국민들이 척결해야 할 대상들
- 조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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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27, 13: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