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발표된 한국갤럽의 大選 여론조사 결과는 박근혜 후보가 오차범위(플러스 마이너스 3.3%) 안에서 문재인 후보를 4~5% 앞서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27일에 876명을 상대로 휴대전화 조사를 한 결과이다.
*多者(다자)구도에서 朴 후보는 44%, 文 후보는 39%였다. 모름 및 무응답이 16%.
*兩者(양자)구도에선 朴 후보가 46%, 文 후보가 42%, 모름 무응답이 12%였다.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에선 朴 후보가 文 후보를 4%p 정도 앞섰다.
*충청권과 부산 경남 지역에서도 朴 후보가 많이(10%p 정도) 앞섰다.
*40대에선 두 후보가 거의 같았다.
*20대의 朴 지지율이 30대보다 높다.
*안철수 사퇴 전은 朴이 文을 46-45로 이겼는데, 사퇴 후엔 격차가 커졌다.
*안철수 사퇴가 '단일화의 실패'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60%, 성공이라고 보는 이들이 25%였다. 안철수 사퇴 이후 문재인에 대한 생각이 '더 좋아졌다'가 10%, '나빠졌다'가 27%였다.
*특히 부산-경남-울산 지역에서 文에 대한 평가가 나빠졌다고 응답한 이가 33%로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이 지역에서 文의 고전을 예고한다.
갤럽 조사: 박근혜 44%, 문재인 39%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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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28, 2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