從北세력을 지원하는 北의 불꽃쇼

국민들을 볼모로 잡겠다는 꼼수

북한이 남한의 민감한 대선시기에 왜 장거리 미사일 불꽃쇼를 준비하는 것일까?

북한이 이렇게 핵실험을 하고, 장거리 미사일의 발사를 하도록 만든 세력은 바로 남한의 김대중, 노무현 종북좌파 정권이 일등공신 노릇을 하였다. 북한은 김대중, 노무현 종북정권의 도움이 없었다면 벌써 정권이 무너졌을 것이고 대한민국은 통일이 되었을 것이다.

한반도 통일의 기회를 놓치게 만들고 북한의 김일성 세습정권의 탄생의 최고 도우미 역할을 한 정권이 바로 김대중, 노무현 종북좌파정권이었다. 북한은 종북좌파 정권의 10년간 도움으로 인하여 쓰러져가는 김일성 왕조를 지켜냈고,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하는 세계적으로 골치 아픈 정권으로 남게 되었다.

종북좌파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한 북한 정권은 남한의 도움에 고마움을 표하기는 커녕 오히려 핵폭탄을 개발하고 장거리 미사일을 개발하여 배은망덕 하게도 북한을 도운 우리를 위협하는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

핵폭탄을 개발하고 장거리 미사일을 개발하여 시험발사를 하면서 도와 준 남한에 비수를 꽂는 짓을 하였고, 천안함을 폭침시켰고, 연평도에 민간인을 향하여 포탄으로 공격을 하였고, 계속하여 전쟁 운운하면서 우리를 위협하고 있다.

그것도 모자라서 이제 대한민국에서 새로운 대통령을 뽑는 최고의 잔치를 준비하고 있는 마당에 미사일을 발사하겠다고 발표를 하고 있다. 남의 잔치날에 남한의 영공을 통과하는 미사일을 발사하여 불꽃쇼를 벌이겠다는 것은 잔치집에 찬물을 끼얹겠다는 놀부의 심보가 아닌가?

북한이 그동안 문재인 후보를 대선에 당선시켜서 지난 종북좌파 정권 10년 동안 우려먹었듯이 또 우려먹으려고 하는데 뜻대로 돌아가지 않으니 새누리당이 재집권을 하면 제2의 6·25 전쟁이 일어날 것이고 엄포를 해도 소용이 없자. 느닷없이 장거리 미사일 불꽃쇼를 하겠다고 엄포를 놓고 있다.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을 12월 10~22일 사이에 발사한다고 발표를 하였다. 이 시기는 남한에서 새로운 대통령을 뽑는 선거운동이 가장 치열할 때이다. 왜 이 민감한 시기에 북한이 미사일을 쏘려고 하는 것일까? 이것은 삼척동자도 알만한 꼼수이다.

북한이 문재인 당선을 돕기 위하여 장거리 미사일 발사라는 카드로 남한 국민들을 볼모로 잡겠다는 꼼수이다. 바로 지난 지자체 선거에서 북한이 천안함을 폭침시키므로 인하여 그 당시에 전쟁이냐 평화냐로 대한민국 국민들을 겁박하여 민통당이 재미를 보게 되었다.

이번 대선에서도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해 줌으로 인하여 민통당이 또 전쟁이냐 평화냐로 대한민국 국민들을 겁박하는 계기를 북한이 만들어 줌으로 인하여 대선에서 문재인의 승리를 돕겠다는 꼼수에서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들고 나온 것이다.

인간으로 가장 못 된 놈들이 바로 남의 잔치집에 찬물을 끼얹는 놈들이다. 북한 놈들이 바로 세상에서 가장 못된 놈들로 남의 잔치집 분위기를 망치게 하려고 그 앞마당으로 지나가는 장거리 미사일을 쏘겠다고 발표를 하고 있는 것이다.

필자는 지금 이 시기에 대한민국 국민들의 의로운 일이 무엇일까를 생각해봤다. 그것은 바로 종북좌파들이 정권을 못잡게 하는 것이 가장 의로운 일이라고 확신을 한다. 남한을 바로 북한 공산당으로부터 지켜내는 일이야말로 이 시대의 가장 의로운 정신이라고 확신있게 말하고 싶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일제시대에서는 일제에 항거하고 독립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의로운 일이었고, 6·25 남침에서는 북한 공산당과 맞서서 싸우는 일이 가장 의로운 일이었다. 자유당 독재시절과 군사독재시절에는 민주화 운동이 가장 의로운 일이었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기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의로운 일은 무엇일까? 그것은 두 말 할 것도 없이 경제성장과 북한 공산당으로부터 나라를 지키는 일이다. 부자들의 횡포를 말하면서, 부자들을 죄인시 취급하는데 필자가 보기에는 부자들의 횡포보다 서민들의 횡포가 더 나쁘다고 본다.

민통당의 평등 분배국가는 다 같이 빈곤하게 사는 평등국가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현재 국민들이 못살겠다고 아우성을 치는 것은 바로 종북좌파 정권 10년간 경제실정으로 인하여 현재 체감으로 나타난 현상이다. 부자가 망해도 3년은 간다는 속담처럼 노무현 정권에서 망한 경제로 인하여 이제 어려움이 체감으로 나타난 현상을 이명박 정부 탓으로 돌리고 있는 것이다.

국민들을 어려움 속으로 몰아넣은 세력들이 바로 노무현 세력들이다. 국가를 망조에 빠뜨린 핵심실세가 바로 문재인으로 그가 또 대한민국을 망치고 북한만 이롭게 하기 위하여 대통령에 도전하고 있다. 북한 역시 문재인이 대한민국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동원 하여 돕고 있는 것이 바로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대선기간 중에 하겠다고 발표한 것이다.

그렇다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북한이 돕는 문재인 후보를 선택하면 안 되겠지요? 이제 다음 대통령은 답이 나왔습니다. 대한민국을 북한과 종북좌파들로부터 지켜내는 것이 가장 의로운 일이라고 필자가 말했습니다. 바로 대한민국을 종북좌파로부터 지켜낼 이가 누구이겠습니까? 바로 답이 나오지 않습니까? 국민 여러분!

칼럼니스트 김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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