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저택 항공사진

대지 2635㎡(798평)에 본채(243.1㎡), 작업실(86.3㎡), 사랑채(37㎡) 등 3개 건물
문재인 후보의 양산 매곡동 집이 또 도마에 올랐다. 이번에는 네티즌이 문재인 후보의 양산 매곡동 집 항공사진을 SNS(트위터, 페이스북)에 올렸는데, 이것이 급속히 퍼져 나가면서 헤럴드 생생뉴스가 기사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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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 SNS에서 네티즌의 입방아에 오른 문재인 후보의 양산 매곡동 집 항공사진

이 집은 지난 4월 이미 사랑채 불법 증개축으로 기사화 된 적이 있다. 경남 양산시 매곡동 산자락에 있는 문 후보의 자택은 그 일부가 무허가 상태인 것으로 2012년 4월 총선 직전 밝혀졌다. 1998년 지어진 이 집은 2008년 1월 문 후보가 사들인 것으로, 대지 2635㎡(798평)에 본채(243.1㎡), 작업실(86.3㎡), 사랑채(37㎡) 등 3개 건물로 이뤄졌다. 이 중 한옥인 사랑채의 처마 일부가 하천 위를 지나가 미등기 불법 건축물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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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문재인 후보의 양산 매곡동 집이 SNS에서 또 다시 화재가 되자  문재인 지지측 네티즌들이 해명에 나서고 있는 형국이다. 양산집은 문재인 씨가 직접 집을 지은 것이 아니라 부산의 화가가 거주지와 미술 작업실, 조각 작품을 모아두는 창고 겸용으로 지었던 것을 문재인 후보가 매입한 것이라며 결코 호화 주택이 아니라고 문재인 후보를 보호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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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 : 문재인 지지 네티즌의 변호성 댓글


그러나 네티즌은 문재인 후보의 양산 매곡동 집 근처의 사진을 올리고, 문재인 후보가 말하던 서민과는 전혀 맞지 않다고 비판하면서 재태크 수단이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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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문재인 양산 매곡동 집 전경, 원안은 무허가증축으로 문제된 사랑채 (출처 새누리당)

이번에 드러난 문재인 후보의 양산집 전체 규모가 일반인 입장에서 볼 때 일상적 범위를 벗어난 것으로 인식되면서 대선 초반 불거진 명품의자와 연결, 문 후보의 서민이미지에 결정적 타격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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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문재인 후보의 양산집으로 들어가는 진입로. SNS에서 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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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후보의 양산집 본체 사진이라고 네티즌이 올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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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별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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