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記者와 이야기를 나눈 어느 선거 관련 종사자는 “從北-親盧세력이 총결집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가 나오고 있다. 각 지역별로 분위기-민심 등이 들어오고 있는데, 박근혜-문재인 양 후보가 초박빙”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저쪽은 사회-문화 권력을 잡고 있어서 ‘총알’이 많은데, 우리는 이미 총알을 다 써버린 상태”라며 “어르신들이 지팡이라도 짚고 투표장을 향하는 수밖에 없다. 애국세력이 총단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금 이 시간 TV와 인터넷 매체들은 열의 아홉이 약속이나 한 것처럼 젊은 층이 투표율을 높여야 한다는 식으로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이는 직-간접적으로 지지층을 결집시키는 효과가 있다. 애국세력의 승리를 위해서는 여론조사와 상관없이 나라를 사랑하는 시민들이 투표장으로 발걸음을 옮겨 권리를 행사 하는 것 외에 다른 방책이 없다. 선거 승리는 지지층에게 투표에 참여할 동기를 부여하고, 반대세력이 투표장에 갈 명분을 주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