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 유세 수행 도중 교통사고로 사망한 고(故) 이춘상 보좌관 부인 이은주 씨가 오늘 투표를 마친 후 인증샷을 올렸다.
이 전 보좌관의 부인인 이은주 씨는 이날 오전 경기도 고양시 투표소에서 김 집사라고만 밝힌 교회 지인과 함께 투표를 마쳤다고 한다.
김 집사는 이은주 씨가 투표를 마치고 나온 모습을 휴대폰 카카오톡 채팅방에 인증샷에 올리며 “이은주 집사님과 투표하고 왔습니다”, “이춘상 집사님을 생각하니 아직도 눈물이 나옵니다. 우리 모두 투표합시다”라고 했다고 데일리안이 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