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하 15도 날씨에 춤추는 북한인민들

일제시대 보다 더한 곳이 북한이다.
아래 두 장은 미사일 발사 후 기뻐하는 김정은 / 사진 출처 : 북한 '우리민족끼리'
북한은 민족반역자 김일성 생일 같은 소위 북한의 명절날, 주민을 동원해 춤판을 벌인다. 12월13일 북한이 미사일을 날린 날도 주민동원에 나섰다. 북한의 선전매체들은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 발사소식을 듣고 기쁨의 춤판을 벌리는 근로자들”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놓았다. 축하 분위기를 내기 위해 여성들에게는 치마를 입혔다. 이날 서울은 영하 6도였고 북한은 지역에 따라서 영하 15도를 오르내렸다.

북한은 자유가 없다. 직업을 결정할 자유도, 언론의 자유도, 신앙의 자유도 없는 곳이다. 그리고 영하 15도에 한복을 입고 나와 춤 춰야 한다. 주민들은 그저 김정은 집단의 노예나 농노의 신세일 뿐이다.

일제시대 보다 더한 곳이 북한이다. 뙈기밭 농사를 지어도 당에서 빼앗는 비율도 훨씬 더 많다. 일제 때도 굶을 정도면 도망은 칠 수 있었다. 만주로 도망쳐 조선족이 됐고 시베리아로 도망쳐 고려인이 되었다. 북한은 기근을 면하러 도강에 나서면 총으로 사살해 버린다. 인간 생지옥이다. 그래서 親日(친일)이 저지른 죄의 짐이 크다 해도 從北(종북)은 무게를 달 수 없는 패륜이다. 이들 사진을 보면 더욱 선명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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