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두 장은 미사일 발사 후 기뻐하는 김정은 / 사진 출처 : 북한 '우리민족끼리'
북한은 자유가 없다. 직업을 결정할 자유도, 언론의 자유도, 신앙의 자유도 없는 곳이다. 그리고 영하 15도에 한복을 입고 나와 춤 춰야 한다. 주민들은 그저 김정은 집단의 노예나 농노의 신세일 뿐이다.
일제시대 보다 더한 곳이 북한이다. 뙈기밭 농사를 지어도 당에서 빼앗는 비율도 훨씬 더 많다. 일제 때도 굶을 정도면 도망은 칠 수 있었다. 만주로 도망쳐 조선족이 됐고 시베리아로 도망쳐 고려인이 되었다. 북한은 기근을 면하러 도강에 나서면 총으로 사살해 버린다. 인간 생지옥이다. 그래서 親日(친일)이 저지른 죄의 짐이 크다 해도 從北(종북)은 무게를 달 수 없는 패륜이다. 이들 사진을 보면 더욱 선명해진다.











